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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지역 시청자위원회 개선, 어디까지 왔을까? (2018-2019 전북 지역방송사 시청자 위원회 현황 보고서) 지역 시청자위원회 개선 어디까지 왔을까? 방송사업자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청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시청자위원회를 두어야 합니다. 시청자위원회의 권한과 직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방송 편성에 관한 의견 제시 또는 시정요구, 방송사업자의 자체심의규정 및 방송 프로그램 내용에 관한 의견 제시 또는 시정요구, 시청자평가원의 선임, 시청자의 권익보호와 침해구제에 관한 업무를 위해 시청자위원회의 대표자는 방송통신위원회에 출석하여 의견을 진술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방송법 시행령에서는 방송사업자가 10인 이상 15인 이내로 시청자 위원을 구성할 것과 시청자위원회를 설치한 방송사업자는 시청자위원회의 심의 결과에 대하여 조치가 필요한 경우에는 그 처리에 관한 계획과 처리결과를 ..
전북 주요 뉴스 (2019/05/07) ※ 이전 전북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 (2019/05/07) 1. 전북일보가 여러 차례 보도한 군산 주한미군 송유관 문제, 한 주민이 지난 2015년 정부와 주한미군을 상대로 한 소송에서 승소했지만 37년 동안의 보상금은 79만 3240원에 불과했다는 보도입니다. 한국국토정보공사를 통해 측량 감정한 기준(지하 1362㎡ 월 1만 2530원, 지상 9㎡ 월 2만 5940원)과 국가재정법 96조를 적용해 보상 기간을 소송 제기 기준 최근 5년 이내로 한정했기 때문입니다. 문정곤 기자는 “주민들은 소송에 승소하더라도 실익이 없다는 ..
전북 주요 뉴스 (2019/05/03) ※ 이전 전북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 (2019/05/03) 1. 며칠 전 군산 주한미군이 설치한 송유관에 대한 정보가 공개되지 않아 피해가 우려된다는 전북일보 보도 내용을 전해드린 적이 있죠. 이번에는 군산공항에 대한 정보 공개 문제입니다. 지난 5월 1일, 군산공항 활주로에서 지반 침하 현상이 발생해 긴급 보수 공사를 마쳤습니다. 해당 활주로는 주한 미군이 관리하는데요, 활주로를 빌려주면서 매년 수억 원의 보조금을 받고 있지만 정작 피해 보상과 정보 공개는 소홀하다는 지적입니다. 운행이 중단된 항공기에 탑승할 예정이었던 승..
전북 주요 뉴스 (2019/05/02) ※ 이전 전북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 (2019/05/02) 1. 경찰이 800억 원 대 새만금 신항만 공사에 참여한 동부건설과 감리업체, 군산지방해양수산청을 압수수색 했다는 KBS전주총국의 보도입니다. 동부건설이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감리업체와 군산지방해양수산청에 금품과 향응을 제공했다는 것입니다. 경찰은 건설사가 안전 점검 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고용노동부 직원의 개입 정황도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관련 증거를 일부 확보했다고 밝혔지만 군산지방해양수산청은 의혹을 부인하고 있는데요, 기자는 경찰의 수사가..
전북 주요 뉴스 (2019/04/30) ※ 이전 전북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5월 1일 주요 뉴스는 노동절 휴무로 인하여 하루 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북 주요 뉴스 (2019/04/30) 1. 최근 전주 리싸이클링타운 주민들이 전주시의 반입수수료 미지급을 이유로 쓰레기 선별검사를 강화했죠. 전주MBC는 한범수 기자는 “지원금을 놓고 주민끼리 다툼을 벌이는 등 논란을 자초해 놓고, 다시 현금 보상을 요구하는 게 타당하냐는 여론이 있다”라면서 전주국제영화제를 앞두고 꼭 지금 쓰레기를 막아야 하는지 의문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조미영 전주시 청소지원팀장은 “조례상 현금 지급이 금지되..
전북 주요 뉴스 (2019/04/29) ※ 이전 전북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 (2019/04/29) 1. 군산 주한미군이 설치한 송유관에 대한 자료가 없어 현황을 확인할 수 없다는 전북일보의 보도가 있었죠. 이에 국방부가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군산시도 환경부에 송유관 인근 토양에 대한 환경오염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전북일보 문정곤 기자는 TKP(한국종단송유관) 등 주한미군 송유관이 매설된 지역의 토양 오염 수준이 환경부가 정한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조사된 기록과 기름 누출 사고 사례를 보도하면서 체계적인 전수조사가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2. 전..
전북 주요 뉴스 (2019/04/26) ※ 이전 전북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 (2019/04/26) 1. 전주 리싸이클링타운이 지난해 반입수수료 6억 원을 아직까지 받지 못했다며 쓰레기 선별 검사를 강화해 쓰레기 대란이 우려된다는 보도입니다. 전주시는 2017년 반입수수료의 경우 매립장과 소각장과의 형평성 차원에서 지급한 것이고, 리싸이클링타운은 현금 지급이 명문화되어 있지 않아 지급을 미루고 법제처에 해석을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JTV 김철 기자는 리싸이클링타운은 2016년 11월에 가동됐다면서 “전주시는 이미 2년 전에 현금 지급을 둘러싼 찬반 갈등을 해결했어..
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 8차 회의 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 회의가 지난 4월 24일 전북민언련 사무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지역 여론의 다양성과 공공성을 담고, 독자와 지역 주민의 알권리를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발로 뛰는 기자들로 인해 지역사회를 왜곡시키는 관행에 대한 감시와 견제가 가능합니다. 최근 연대는 지면과 기사 공유를 통해 기사로 지적하는 사례들이 해당 시군만의 문제가 아님을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여기에 지역 간 공동 기획 기사를 마련해 지역일간지와 방송사에서 무의제화 하는 지역의 문제들을 보도하자는 결의를 하기도 했습니다. 전북 지역 주간신문 6곳과, 언론운동 단체인 민언련이 함께하는 의 기획 논의는 계속됩니다! #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 부안독립신문, 진안신문, 주간해피데이, 김제시민의신문, 열린순창, 무주신문,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