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전북주요뉴스 '피클'1953 (주)명신 사업 변경에 군산형 일자리 지속 가능성 의문(뉴스 피클 2024.05.3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군산형 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기업 중 최대 규모인 (주)명신이 사업난을 이유로 친환경 전기차 완성차 사업에서 손을 떼고 자동차 부품 생산 사업으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주)명신 측은 군산공장에서 사업을 계속 이어간다고 밝혔지만 일부에서는 불안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는데요, 군산형 일자리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 참고. 군산형 일자리 사업 정부 지원 기간 만료, 성과와 아쉬움 정리(뉴스 피클 2024.03.05.) 군산형 일자리 사업 정부 지원 기간 만료, 성과와 아쉬움 정리(뉴스 피클 2024.03.05.)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올해 2월 25일 기준 지난 2021년 시작했던 군산형 일자리 사업이 만료되면서 일부 지역 언론에서 성과와 아쉬움을 .. 2024. 5. 30. 비판 기사로 광고비 달라 협박한 임실 인터넷 신문 발행인 징역 1년 법정구속(뉴스 피클 2024.05.2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임실군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비판 기사를 쓰겠다며 광고비를 요구한 혐의로 기소된 임실 인터넷신문 발행인‧기자에 대해 전주지방법원이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재판부는 언론인 직업윤리에 비춰볼 때 죄질이 나쁘다고 판단했는데요. 비슷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 참고. 비판 기사로 광고비 달라 협박한 의혹 기자 징역 3년 구형, 공무원 노조 환영 의사 밝혀(뉴스 피클 2024.04.04.) 비판 기사로 광고비 달라 협박한 의혹 기자 징역 3년 구형, 공무원 노조 환영 의사 밝혀(뉴스 피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임실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비판 기사를 쓰겠다며 광고비를 요구하는 등 공갈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인터넷신문 발행인‧.. 2024. 5. 29. 전북대학교 의대 입학 정원 학칙 개정안 가결, 갈등 속 일부에서는 ‘전북 유학 시대’ 전망(뉴스 피클 2024.05.2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전북대학교가 27일 대학 평의원회에서 의대 증원을 위한 학칙 개정안을 가결하고 총장의 공포까지 끝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142명에서 200명으로 의대 정원이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의대 교수와 학생들의 반대가 여전한데요, 갈등 속에 전북일보는 지방이 의대 진학에 유리할 것이라며 ‘전북 유학’ 가능성을 강조했습니다. #전북대학교 의대 증원 빠르게 결정, 의대 교수와 학생들 반대는 계속전북대학교 의대 입학 정원 확대 내용을 담은 학칙 개정안 통과는 속전속결로 빠르게 진행됐습니다. 의대 교수와 학생들의 반대 피켓 시위 속에 지난 22일 교수평의회에서 학칙 개정안이 한차례 부결됐는데요, 참석자 36명 중 절반 이상이 반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후 23일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은 긴.. 2024. 5. 28. 갑질 논란 속 전북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 역할 의문이라는 보도 나와(뉴스 피클 2024.05.2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최근 발생한 전북특별자치도 간부급 공무원의 갑질 논란에 대해 김관영 도시사가 사과한 후 감사위원회 등을 통해 사실 관계를 명확히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죠. 그런데 전주MBC는 전북자치도 감사위원회의 역할이 의문이라는 보도를 이어갔습니다. 감사 결과가 늦어지고 있는 상황에 비용만 늘어났다는 건데 무엇이 문제일까요? #전북특별자치도 출범하며 감사위원회로 승격한 도청 감사관실전북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지난 2월 7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기존 감사관실을 감사위원회로 승격한 것인데요. 감사위원장, 6명의 감사위원이 새로 임명되고, 기존 감사관실이 감사위원회 사무국 역할을 합니다. 초대 감사위원장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동의를 받아 양충모.. 2024. 5. 27. 군산시의회와 군산시립예술단 갈등, 지역 언론들도 쟁점보다 갈등 상황에 초점 맞춰(뉴스 피클 2024.05.2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군산시립예술단 운영 예산을 놓고 군산시의회와 예술단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역할에 비해 과도한 예산이 쓰이고 있다는 주장과 예술단의 문화적 공공성을 인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충돌하고 있는데요, 군산시립예술단 존폐까지 언론에 언급되는 상황에 23일 열린 시민공청회에서는 갈등이 폭발했습니다. #올해 군산시립예술단 공연 예산 삭감한 군산시의회군산시립예술단은 1983년 창단되어 현재 합창단과 교향악단으로 구성해 정기적으로 공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군산시의회가 올해 공연 예산을 삭감하는 등 예산 문제를 지적하면서 갈등이 발생하고 있는데요.19일 전라일보는 “군산시의회는 시립예술단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반하는 정원 초과를 비롯해 무리한 단체협약, 과도한 대우 및 혜택, 단원들의 근.. 2024. 5. 24. 전북특별자치도청 직원 잇단 사망과 갑질 논란까지(뉴스 피클 2024.05.2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전북특별자치도청의 한 실‧국장급 고위 간부가 부서 직원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언론들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해당 간부는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가 논란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JTV전주방송은 해당 간부가 올해 10월 진행되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총괄을 맡았다며 대회 준비 차질이 우려된다고 보도했습니다. #갑질 논란 나오자 사직서 제출 후 ‘전북 왜 못 사는지 알겠다’ 비난한 공무원최근 8개월 동안 전북특별자치도 직원 5명이 사망했습니다. 23일 서울신문은 이런 가운데 고위 간부들의 갑질 사건이 터져 “도청 내부에서 간부들의 이름자를 딴 ‘황천강’이란 속어가 공공연하게 나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업무와 관련된 간부들의 과도한 압박이 직원들의 죽음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 .. 2024. 5. 23. 전북 재도약 원탁회의 긍정적 평가한 전북일보, 전라일보. 행정구역 통합 의제 강조(뉴스 피클 2024.05.2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20일 진행된 전북 재도약 원탁회의에 대해 오늘 자 전북일보와 전라일보는 사설을 통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전주-완주 통합 등 도내 행정구역 통합과 관련된 내용을 보도했는데요. 원탁회의에서 중요하게 다뤄진 의제를 강조하면서 원탁회의를 바라보는 지역 여론의 시각차를 드러냈습니다. ※참고. 전북발전을 위한 재도약 원탁회의, 의미와 함께 한계 지적한 지역 언론(뉴스 피클 2024.05.21.) 전북발전을 위한 재도약 원탁회의, 의미와 함께 한계 지적한 지역 언론(뉴스 피클 2024.05.21.)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전북대도약추진위원회와 전북애향본부가 주최, 주관한 ‘전북발전을 위한 재도약 원탁회의’가 20일 개최됐습니다. 도내 정치인, 자치단체장, 학계, 산.. 2024. 5. 22. 전북발전을 위한 재도약 원탁회의, 의미와 함께 한계 지적한 지역 언론(뉴스 피클 2024.05.2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전북대도약추진위원회와 전북애향본부가 주최, 주관한 ‘전북발전을 위한 재도약 원탁회의’가 20일 개최됐습니다. 도내 정치인, 자치단체장, 학계, 산업계 등 전북 지역 오피니언 리더 150여 명이 모였는데요, 행정구역 통합과 전북 정치권의 역할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습니다. 앞으로 정기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원탁회의의 역할과 한계도 지적됩니다. #행정구역 통합 다양한 의견 제시, 전북 정치권 역할과 책임 강조전북발전을 위한 재도약 원탁회의는 우선 이남호 전북연구원장의 ‘전북 재도약 현안과 과제’ 발제, 이어진 송기도 전북대학교 명예교수의 ‘새로운 전북시대와 정치권의 역할’ 발제로 시작했습니다. 이후 6명의 지정토론과 이후 이어진 자유토론 순서로 진행이 됐는데요.정동영.. 2024. 5. 21. 계절 노동자 브로커 폐해 막기 위한 대책, 장기적인 정착 정책도 필요해(뉴스 피클 2024.05.17.) 5월 20일(월) 은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네트워크 회의로 하루 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2022년 나라살림연구소 보고서에서 외국인 계절 노동자의 이탈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지목된 전북, 언론 보도로 계절 노동자 모집에 관여한 브로커들의 활동이 이탈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는데요, 브로커 피해를 막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지만 사기 사건과 더불어 브로커 근절이 쉽지 않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주민 친인척 모집, 외국에서 직접 선발 등 대책 마련했지만, 계절 노동자 브로커 활동 여전지난 3월 14일 전주MBC 보도에 따르면 올해 도내에 들어올 예정인 외국인 계절 노동자들은 지난해보다 약 2천여 명 늘어난 5809명으로,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많은 규모입니다.그러나 모집 단계에서.. 2024. 5. 17. 세아베스틸 대표 구속영장 기각, 노동계 반발과 비판 이어져(뉴스 피클 2024.05.1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8일 검찰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2년 동안 5명의 노동자가 사망한 세아베스틸 군산공장 공장장과 세아베스틸 대표이사 등 두 명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지역 언론들은 구속영장 심사와 결과에 주목했는데요. 결국 구속영장은 기각됐습니다. 노동계를 중심으로 기각에 대한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뒤늦은 재발방지책도 따가운 시선을 받고 있습니다. #세아베스틸 대표 구속영장 심사 주목받은 이유는?검찰은 김철희 세아베스틸 대표이사에게는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세아베스틸 공동대표이자 군산공장장을 겸임하고 있는 신상호 대표에게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노동자 사망사고가 연이어 발생해 재범 이유가 크다는 겁니다.14일 전주MBC는 “아직 중대재해처벌법으로 재판 .. 2024. 5. 16.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준비 상황과 우려되는 점 정리(뉴스 피클 2024.05.14.) ※ 5월 16일 재외동포청에서 일부 언론 보도에서 인용한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알려왔습니다. 이에 재외동포청에서 보내온 입장을 별도로 첨부합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일부 우려도 나왔지만 지난해 12월 전라북도가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유치를 성공했습니다. 올해 10월 22일부터 3일 동안 전북대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지난해 새만금 세계 잼버리 대회 파행 이후 전북에서 열리는 국제 행사여서 주목도와 기대가 큰데요, 대회 준비 기간이 짧아 국제 행사 준비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에서 열리는 제22회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준비 상황은?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올해 22회를 맞습니다. 2002년 10월 8일 서울에서 첫 대회가 진행된 이후 매년 10월 전 세계의 한민족 경제인들이 행.. 2024. 5. 14. 2023년 기준 전북특별자치도 각 시‧군 공약 이행 평가는?(뉴스 피클 2024.05.1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7일 ‘2024 전국 시‧도지사, 교육감 공약이행 평가’, 10일 ‘2024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2023년 12월까지의 자료를 기준으로 했는데요, 취임 이후 약 1년 6개월 동안 전북자치도 단체장들은 어떤 평가를 받았을까요? #지난해보다 평가 한 단계 하락한 전북특별자치도, 교육청도 최우수 등급 못 받아전북특별자치도는 이번 공약이행 평가에서 SA(최우수 등급)을 받지 못했습니다. 8일 전라일보는 ‘아쉬운 성적표’라며 “이번 평가 결과에서 전북자치도의 평가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도 자체적으로 파악한 결과 A등급을 받은 것으로 확인돼 SA등급을 받은 지난해보다는 한 단계 하락하게 됐다.”라고 보도했습니다.세부적으로 살.. 2024. 5. 13. 새만금 수변도시 조성, 용지 적절성 논란(뉴스 피클 2024.05.1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8일 새만금개발청이 국가산단 입주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참여 기업들은 인력 공급 문제, 산단 부지 확장 요구, 기반 시설 구축을 시급한 과제로 꼽았으며 정주여건 개선 요구도 나왔습니다. 새만금 수변도시 분양도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군산시가 최근 거주가 아닌 신항만 배후시설로 수변도시 부지 용도를 변경할 것을 주장해 논쟁이 일고 있습니다. #새만금 국가산단 입주 기업, 인력 수급 문제 해결, 산단 부지 확대 요구9일 KBS전주총국은 “새만금 국가 산업단지는 지난 2년 동안 10조 원이 넘는 국내외 투자 유치 실적을 기록했다. 모두 28개 기업이 둥지를 틀었고, 앞으로 21개 기업이 추가로 입주할 예정”이라며, 투자 확대를 위해 간담회에서 기업들이 요구한 사항을 정리해.. 2024. 5. 10. 위기의 전북 경제 상황 지적한 지역 언론 보도 모음(뉴스 피클 2024.05.0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코로나19 확산이 한창일 때보다 지금이 더 경제 상황이 어렵다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요, 전북의 경제 상황도 마찬가지라는 언론 보도가 나옵니다. 올해 초부터 전국 최고 수준의 연체율을 기록했다는 지적부터 최근 폐업하는 외식업체 수가 창업보다 더 많아졌다는 보도까지 어려운 전북 경제 상황을 살펴봤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연체율 전국 최고 수준, 특히 가계 대출 문제 심각우선 전북특별자치도가 대출금을 갚지 못하는 연체율이 전국 최고 수준이라는 보도가 연초부터 이어지고 있는데요, 지난 1월 19일 JTV전주방송은 “전북의 가계 대출 연체율이 1.14%(2023년 10월 기준)로 지난 2021년 4월부터 31개월 연속 전국 최고를 기록하고 있다. 3개 이상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은 다.. 2024. 5. 9. 군산 화학 공장서 화학물질 누출 사고, 지난해에 이어 또 발생. 대책은?(뉴스 피클 2024.05.0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7일 낮 군산의 한 화학제품 제조공장에서 황산 약 200L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인근 작업자들은 대피했지만 공장 인근에 있던 두 명이 어지럼증 등을 호소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한 달에 한 번꼴로 화학물질 누출 사고가 일어나면서 경각심이 커진 상황에 올해도 비슷한 사고가 일어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또 발생한 화학물질 누출 사고, 군산시 대응에 대한 비판도 나와지역 언론들이 일제히 사고 소식을 보도했는데요, 보도에 따르면 황산탱크 배관교체 작업 이후 시험 가동을 하는 과정에서 황산이 누출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공교롭게도 같은 날 오전 전북특별자치도가 ‘화학안전 민관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 당일에 발생한 사고였습니다.8일 전북의소리는 지난해 군산에서.. 2024. 5. 8. 최경식 남원시장 주민소환 투표 서명부 이의신청 많아, 실시 여부 미지수 전망(뉴스 피클 2024.05.0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지난해 최경식 남원시장 주민소환투표 청구추진위원회가 남원시 주민 1만 1,639명이 서명해 주민소환 요건을 채웠다고 밝혔는데요, 최근 남원시선거관리위원회가 서명부 열람을 진행했는데 대리서명 등 이의신청이 4,000건 넘게 들어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실제 주민소환 실시 여부도 불투명하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 참고. 최경식 남원시장 주민소환 투표 서명부 접수, 실제 투표 전망은?(뉴스 피클 2023.12.20.) 최경식 남원시장 주민소환 투표 서명부 접수, 실제 투표 전망은?(뉴스 피클 2023.12.20.)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최경식 남원시장 주민소환투표 청구추진위원회가 19일 남원시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경식 남원시장 주민소환투표에 1만 1,63.. 2024. 5. 7. 새만금 태양광 비리 의혹 수사 정치권까지, 국내 최대 규모 태양광 단지 될 것이라던 전망은 어디에?(뉴스 피클 2024.05.0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새만금 태양광 비리 의혹과 관련해 2일 검찰이 신영대 의원의 지역구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앞서 구속된 군산시민발전주식회사 전 대표가 신영대 의원에게 청탁성 보고를 했다는 진술을 했기 때문인데요, 검찰의 수사가 확대되는 가운데 새만금 태양광 발전 사업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군산시민발전주식회사 전 대표가 신영대 의원에게 태양광 관련 청탁?신영대 의원의 지역구 사무실 압수수색 소식, 대부분의 지역 언론들이 관련 내용을 보도한 가운데 특히 지역 방송사들의 집중도가 컸습니다.2일 KBS전주총국은 “앞서 새만금 태양광 사업 로비 대가로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군산시민발전주식회사 대표 서 모 씨에게 돈을 건넨 건 수상 태양광 사업 특수목적법인 단장인 최 모 씨로,.. 2024. 5. 3. 위증 혐의 이귀재 교수 재판 파장 커지는데, 다수 지역 일간 신문은 보도 없어(뉴스 피클 2024.05.0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의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 1심 재판에서 위증을 했다고 자백한 이귀재 교수의 재판이 4월 30일 진행됐습니다. 이귀재 교수 측근 두 명이 증인 신문을 받았는데, 증언에 대해 서거석 교육감 측과의 협의가 있었다는 내용을 일부 인정했는데요. 이 교수의 재판을 통해 드러나는 상황이 서 교육감의 재판에 미치는 파장이 커지는 상황에서 다수의 지역 일간 신문이 해당 재판 내용을 보도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거석 교육감 측과 협의 있었다고 인정한 증인들, 지역 일간 신문 관련 보도 찾아보기 어려워서거석 교육감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토론회에서 ‘폭행 사실이 없었다’라고 폭행 의혹을 부인했는데요, 이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로 기소됐고 지난해 .. 2024. 5. 2. 전주농협 100억 원대 대출 목적은 에코시티 인근 부동산 투기? 내부 임직원 연관 의혹도(뉴스 피클 2024.04.29.) 4월 30일 은 부산 출장으로 인하여 하루 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25일 경찰이 배임 혐의 등으로 전주농협을 압수수색했습니다. 몇몇 농업 법인에 거액의 대출을 해준 점이 수상하다는 건데요. 내부 직원이 연루된 부동산 투기 목적이 의심되고 있습니다. 지역 언론들이 일제히 관련 보도를 이어간 가운데, 일부 언론들은 의혹에 대해 상세한 추가 보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농협 임직원에 조합장까지 관계된 부당 대출 의혹, 땅값 부풀려경찰은 압수수색 중인 사안이어서 자세한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밝혔지만, 일부 지역 언론들은 혐의와 배경에 대해 파악한 내용을 자세히 보도했습니다.26일 자 전북일보는 “해당 농협은 다수의 농업 법인에 대한 400억 원대의 부동산 PF 대출 과정에서 땅의 가치를 부풀려 .. 2024. 4. 29. 익산시 언론인과 공무원의 결탁, 그리고 인사 청탁 논란(뉴스 피클 2024.04.2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23일 경찰이 익산시청과 익산시의 한 지역 신문, 해당 신문 기자의 차량 등을 압수수색한 사실이 알려져 지역 언론들이 관련 보도를 했습니다. 인사에 불만을 가진 익산시 공무원이 해당 기자와 공모해 익산시장을 협박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데요, 당사자들이 의혹을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언론인과 관련된 사건‧사고가 잊을 만하면 반복된다는 지적입니다. #익산시 공무원과 언론인 유착? 인사 불만에 익산시장 비리 의혹 제보‧압박했나?이번 사건은 지역 언론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지역 언론 보도를 종합해 보면, 좌천성 인사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익산시 공무원과 익산 지역 기자가 공모해 익산시장을 협박하려 했다는 것입니다. 경찰이 적용한 혐의는 ‘강요 미수’입니다.KBS 전주총국 보.. 2024. 4. 26. 전북자치도의회, 전주시의회 연이은 해외연수에 비판 목소리(뉴스 피클 2024.04.2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전북특별자치도의회와 전주시의회가 해외연수를 앞두고 있는데, 지역 언론들이 이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해결해야 할 현안이 많은 상황에서 대부분의 의원들이 동시에 해외연수로 자리를 비워 시선이 곱지 않다는 건데요, 지역 언론들의 비판을 살펴봤습니다. #전북자치도의원 40명 중 32명이 해외연수, 시기 조절 필요했다는 지적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는 5개 상임위원회 소속 도의원 32명이 다음달 초까지 연이어 해외연수를 나갑니다. 24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예산은 위원회별로 3천만 원에서 4천만 원 수준으로 일부는 자부담입니다.24일 전북도민일보 보도에 따르면 전북자치도의회 문화건설안전위원회와 교육위원회 의원 13명은 22일부터 30일까지 영국에서 연수 일정을 진행합니다. 학생뿐만 아니.. 2024. 4. 25. 새만금 잼버리 대회 문제는 한국 정부 주도 때문? 세계스카우트연맹 보고서 파장(뉴스 피클 2024.04.2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지난해 열린 새만금 잼버리 대회의 문제점과 파행의 원인이 한국 정부가 주도했기 때문이라는 내용이 담긴 세계스카우트연맹의 보고서가 지난 16일 공개됐습니다. 22일 전주MBC를 시작으로 오늘 자 지역 일간지까지 일제히 관련 내용을 보도하고 있는데요. 지역 언론들은 보고서 내용에 대한 해석에서 조금 차이를 보였습니다. #새만금 잼버리 대회, 지역 언론들이 분석한 보고서 실패 원인은?새만금 잼버리 대회가 파행으로 끝난 후 파행 원인과 책임 문제를 놓고 정부와 정치권, 여성가족부, 전라북도, 조직위원회 등 행사 주체들 사이에 여러 갈등이 발생했죠.대회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있는 감사원 감사도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4월 16일 세계스카우트연맹이 홈페이지에 ‘2023.. 2024. 4. 24. 한빛원전 1‧2호기 가동 기간 연장 추진 논란 계속되는 이유(뉴스 피클 2024.04.2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한국수력원자력이 한빛원전 1‧2호기의 가동 기간 연장을 추진하며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방사선 환경영향평가서 보완 요구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답변하지 않으면서 일방적으로 의견 수렴을 강요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지역 언론들이 의견 수렴 과정에 대한 문제점을 보도하면서 찬반 논란도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 ※ 참고. 한빛원전 1‧2호기 수명 연장 추진에 반대 이어져. 지방자치단체도 주민 입장 반영 강조(뉴스 피클 2023.10.20.) 한빛원전 1‧2호기 수명 연장 추진에 반대 이어져. 지방자치단체도 주민 입장 반영 강조(뉴스 피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한빛원전 1‧2호기의 설계수명은 40년으로 각각 오는 2025년과 2026년에 운영 허.. 2024. 4. 23.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 확대됐지만 올해도 노동자 사망사고 반복(뉴스 피클 2024.04.19.) 4월 22일(월) 은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네트워크 회의로 인하여 하루 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최근 노동자 사망 사고가 연이어 지역 언론에 보도되고 있습니다. 특히 세아베스틸 군산공장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또 사망 사고가 발생했고, 익산시에서는 관급공사인 익산시청 신축 현장에서 사망 사고가 발생해 안전불감증이 여전하다는 지적입니다. #연이은 전북 지역 노동자 사망사고, 4월에만 6명 사망 오늘 자 전북일보는 “고용노동부 등에 따르면 올 들어 이날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산업재해 사망자 수는 총 151명으로, 이중 전북 지역 사망자 수는 11명으로 전체의 7%에 달했다. 전북지역 근로자 수는 전국의 약 3% 수준으로 노동자 수 대비 2배에 달하는 산업재해 사망 사고가 발생해 그만큼 도내 안전불감증이.. 2024. 4. 19. 이전 1 ··· 12 13 14 15 16 17 18 ··· 8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