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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전북주요뉴스 '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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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선유도 짚라인 전 운영업체 비위 의혹, 군산시의원, 어촌계, 공무원 모두 의혹의 대상(뉴스 피클 2024.11.2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1월 20일 군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서동완 군산시의원은 2021년부터 3년 동안 선유도 짚라인을 운영한 업체가 인건비를 빼돌리거나 와이어 교체 공사를 무자격 업체에 맡기는 등 특혜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후 전주MBC가 관련 내용을 연속 보도했는데, 지역 어촌계와 현직 군산시의원이 관련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군산시의회에서 나온 선유도 짚라인 전 위탁업체 비위 의혹. 그런데 현직 시의원 연관?11월 20일 전주MBC는 선유도 짚라인 위탁 업체가 이른바 ‘유령 직원’들을 앞세워 2억 원 넘는 인건비를 빼돌렸다는 서동완 군산시의원의 주장을 단신으로 보도했고, 11월 21일 전북CBS 노컷뉴스는 해당 위탁 업체가 와이어 교체 공사를 맡긴 곳은 상하수도 설비, 하..
전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웠던 전주시민축구단 민원, 시의회가 외면했다는 지적 나와(뉴스 피클 2024.11.2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1월 18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올해 전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역대급 활약 호평을 받고 있다는 일부 지역 언론들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그러나 11월 26일 전북의소리는 행정사무감사 시작 전 전주시민축구단 관계자들이 시의회에서 관심을 가져달라고 호소했음에도 외면을 받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전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호평? 전주시의회 자화자찬전북도민일보, 전북CBS 노컷뉴스, 뉴스1 등 일부 지역 언론들이 올해 전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호평을 받았다는 내용을 보도했는데요. 보도 내용도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지적과 그에 따른 대안 제시가 이뤄졌다.”라며, 행정위원회, 복지환경위원회, 문화경제위원회, 도시건설위원회 순으로 지적된 사안들을 나열하고 있습니다.관련 ..
‘의회 경시’ 행정 질타 이전에 지방의회 스스로 역량 키워야 한다는 지적 이어져(뉴스 피클 2024.11.26.) 11월 27일(수) 은 담당자 휴무로 하루 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전북 지역 지방의회의 행정사무감사가 끝났거나 진행 중인데요. 행정의 여러 문제점들이 지적됐지만, 최근 KBS전주총국, 전주MBC, JTV전주방송 등 방송사를 중심으로 지방의회 스스로 감시, 견제 기능을 키우는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는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도지사, 교육감 비서실도 행정사무감사 대상 포함 추진전북특별자치도의회가 도지사와 교육감 비서실을 행정사무감사 대상에 포함하도록 관련 조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도지사와 교육감 비서실은 조례에 포함된 행정사무감사 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행정사무감사를 받지 않았는데요. 대통령 비서실도 국정감사를 받는데, 도지사 비서실을 제외할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11월 25일 KB..
신문용지 가격 담합 제지 3사 과징금 305억 원 부과, 전주페이퍼는 검찰 고발까지(뉴스 피클 2024.11.2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1월 21일 공정거래위원회는 신문용지를 공급하고 있는 제지업체 세 곳(전주페이퍼, 대한제지, 페이퍼코리아)에 과징금 약 305억 원을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신문 용지 가격을 담합해 인상한 사실이 적발됐기 때문인데요. 특히 시장 점유율 1위인 전주페이퍼는 적극 가담한 정황이 있어 검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는데, 전북 지역에 있는 업체인 만큼 주목이 필요해 보입니다. #신문용지 가격 담합, 구독료 상승으로 결국 국민들의 피해로 이어져11월 21일 공정거래위원회 보도자료에 따르면 전주페이퍼, 대한제지, 페이퍼코리아는 2020년 이후 신문용지 제조에 필요한 원자재 가격이 인상되자, 2021년 6월부터 2023년 3월까지 담합해 신문용지 가격을 올리기로 하고, 가격 인상을 수용하지 않..
전북자치도-한국전력공사 업무협약. 송전선로 피해 주민 불안감 고려했나 비판나와(뉴스 피클 2024.11.2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1월 1일 전북자치도와 한국전력공사가 맺은 ‘신재생에너지 생산‧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두고 전북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비판이 나왔습니다. 전북에서 생산되는 신재생에너지를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한 고압 송전선로 설치 계획에 대해 주민들의 반대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신중하지 못했다는 겁니다. #전북자치도와 한국전력, 신재생에너지 전력망 확대 위한 협약11월 1일 전북특별자치도는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전력과 맺은 협약에 대해 “전북자치도는 도내 생산 전체 에너지의 70%가 신재생에너지일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이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잠재력이 큰 지역”이라고 배경을 설명한 후,“그러나 급격히 증가하는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에 비해 전력망 구축 속도가 따라가지 못..
논란의 전북자치도 중국사무소, 이번에는 수출 성과 부풀리기 의혹(뉴스 피클 2024.11.2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1월 20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제415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수진 도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북자치도 중국사무소 특혜 채용 의혹을 밝히라고 요구하고, 수출 계약 실적도 부풀렸다고 지적했습니다. 실적이 부풀려졌다는 지적이 나온만큼 검증을 위한 취재가 필요해 보입니다. #전북자치도 중국사무소 부소장 채용 문제, 칭다오 출장소 계약 문제 책임 다시 지적이수진 도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북자치도 중국사무소 운영과 관련된 문제를 크게 세 가지로 나눠 지적했습니다. 첫 번째로 부적격 인사 채용 문제를 일으킨 몸통을 철저한 진상조사를 통해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역 일간지 편집국장 출신 인물을 중국사무소 부소장으로 채용해 전문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는데요, 9..
전북자치도청 간부 아들 업체에 업무추진비 몰아 쓴 사실 추가로 드러나, 방지 시스템 부족 지적(뉴스 피클 2024.11.1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0월 31일 전주MBC 보도를 통해 자신의 아들이 운영하는 한약국에 업무추진비를 몰아서 사용한 사실이 드러난 도청 고위 공무원. 11월 14일 전북자치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회의 환경산림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관련 지적과 함께 다른 부서에서도 해당 한약국에 업무추진비를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행정부지사는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참고. 전북자치도청 고위 공무원들 잇단 일탈, 김관영 도지사 인사 검증 부실 비판까지(뉴스 피클 2024.11.07.) 전북자치도청 고위 공무원들 잇단 일탈, 김관영 도지사 인사 검증 부실 비판까지(뉴스 피클 2024.1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최근 전북특별자치도청 소속 고위 공무원들의 일탈 행위가 이어지고 있어 문제라는 지역 ..
전북특별자치도 2036년 올림픽 유치 도전? 도의회 모르게 준비에 경쟁력 의문 목소리(뉴스 피클 2024.11.1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1월 7일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036년 하계올림픽을 유치하겠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예상 운영 비용은 약 10조 2905억 원, 유치에 성공할 경우 약 42조 원의 경제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서울시가 2년 전부터 올림픽 유치 준비를 한 것으로 알려져 경쟁력에 의문을 나타내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2036년 올림픽 단독 개최 도전, 경제효과와 당위성 강조한 지역 일간지현재 하계 올림픽은 2028년 미국 로스엔젤레스, 2032년 호주 브리즈번으로 개최지가 정해졌고, 2036년 개최지는 2025년 하반기에 발표될 예정입니다.국내 후보지는 대한체육회의 심사를 거쳐 2025년 초 확정될 예정으로, 이후 문화체육관광부와 기획재정부 승인을 거쳐 국제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