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전북주요뉴스 '피클' (1956) 썸네일형 리스트형 김제 특장차 공장에서 노동자 끼임 사고, 미등록 이주 아동 현실 주목한 언론 보도(뉴스 피클 2024.11.1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1월 8일 김제의 한 특장차 공장에서 ‘몽골 국적’의 노동자가 끼임 사고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지역 언론들을 통해 보도됐습니다. ‘몽골 국적’이 강조되면서 외국인 노동자 사망 사고로만 그칠 뻔했던 이번 사건은 사망한 노동자가 6살에 몽골에서 온 뒤 26년간 미등록 신분으로 한국 국적을 얻기 위해 노력해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영주권 받기 위해 노력했지만, 취업한 지 8개월 만에 사망. 미등록 이주 아동 현실은?국내 체류 자격이 없는 외국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나거나 입국할 때 같이 데려온 아이들을 이른바 ‘미등록 이주 아동’이라고 하는데요. 국내에 약 2만 명 정도 있을 것으로 추산되지만 주민등록번호를 받지 못해 정확히 몇 명인지 집계조차 되지 않.. 전북자치도 대변인실 행정사무감사, 광고비 집행 기준 부족, 연간 계획 없어(뉴스 피클 2024.11.1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전북자치도 행정사무감사가 시작된 가운데 11월 11일에는 감사 결과 광고비 부당 집행 사실이 드러난 대변인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됐습니다. 방만한 광고비 관리와 광고비 집행을 부당 청탁한 전임 대변인에 대한 책임 문제 등이 지적됐습니다. ※ 참고. 전북도 대변인실 언론사 광고비 부정 지급 의혹 일부 사실로 드러나, 한계 지적도(뉴스 피클 2024.10.16.) 전북도 대변인실 언론사 광고비 부정 지급 의혹 일부 사실로 드러나, 한계 지적도(뉴스 피클 2024.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5월 23일 서울신문 보도를 통해 전북특별자치도청 대변인실 갑질 의혹이 지역 언론사에 지급한 광고비와 관련되어 있다는 의혹이 나왔죠. 5개월 가까이 지난 10월 15일www.malhara.o.. 예산 7% 늘렸지만, 지난해에 이어 지방채 연속 발행한 전북자치도(뉴스 피클 2024.11.1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전북자치도가 내년도 예산안을 발표했습니다. 올해보다 약 7% 정도 늘어난 10조 6919억 원으로 처음으로 한 해 예산 10조 원을 넘겼습니다. 그러나 부족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지방채 2,000억 원도 같이 발행하기로 했는데요. 지방채 발행을 제목으로 강조한 지역 방송들과 달리 지역 일간지들은 상대적으로 예산 규모에 더 집중했습니다. #10조 원 넘은 역대 최대 규모 예산 강조 속 지방채 발행 사실 언급 없는 전북도민일보내년 전북자치도 예산안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복지와 안전 분야에 4조 4404억 원으로 가장 많은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이 외에 경제 1조 3,321억 원, 농생명 산업수도 조성 1조 160억 원, 창의적 인재 양성 3893억 원, 문화체육관광 산업 활성화 .. 관리 부실, 성과 평가 없는 전북자치도 중국사무소(뉴스 피클 2024.11.0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참고. 전북특별자치도 중국사무소 성과와 부소장 채용 문제 지적, 지역 일간지 편집국장 경력이 중국 통상 전문가?(뉴스 피클 2024.10.08.) 전북특별자치도 중국사무소 성과와 부소장 채용 문제 지적, 지역 일간지 편집국장 경력이 중국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전북특별자치도 중국사무소 운영과 지역 일간지 편집국장 출신 인물을 부소장으로 채용한 것과 관련해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비판이 나왔습니다. 무역과 통상 분www.malhara.or.kr전문성이 부족한 지역 일간지 편집국장 출신 인물을 부소장으로 채용하는 등 운영상 문제가 제기된 전북특별자치도 중국사무소. 전북자치도의원 9명이 10월 28일부터 3박 4일 동안 중국 상하이 사무소와 칭다오 출장소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 전북자치도청 고위 공무원들 잇단 일탈, 김관영 도지사 인사 검증 부실 비판까지(뉴스 피클 2024.11.0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최근 전북특별자치도청 소속 고위 공무원들의 일탈 행위가 이어지고 있어 문제라는 지역 언론들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반복되는 고위 공무원 일탈에 11월 5일 김관영 도지사가 직원 메시지를 통해 책임감을 느낀다며 공직기강 확립을 당부했지만, 김관영 도지사의 인사 검증 책임을 피할 수 없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아들 업체에 업무추진비 사용, 부인 소유 건물에 관리 위탁업체 입주. 이해충돌방지법 몰랐다?10월 31일 전주MBC는 도청 소속 한 고위 공무원이 업무추진비를 자신의 아들이 운영하는 한약국에 몰아서 사용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업무 관계자들에게 보낼 추석 선물을 구입한다는 명목이었는데, 주된 상대방을 반드시 표시하도록 한 기준인 건당 50만 원을 넘지 않도록 쪼개기 ..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 사업 위기설 반박한 (주)자광, 롯데건설과의 관계는?(뉴스 피클 2024.11.0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1월 5일 전북자치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옛 대한방직 부지 일부를 주거용지에서 상업용지로 변경하는 안을 승인했습니다. 지난 9월 말 열린 회의 때 정족수 논란이 있어서 다시 회의를 열고 통과시킨 것인데요. 이에 맞춘 듯 같은 날 (주)자광의 전은수 회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최근 제기된 사업 파행설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정족수 논란으로 다시 열린 전북자치도 도시계획위원회, 안건 그대로 통과에 ‘요식 행위’ 비판도지난 9월 26일 열린 전북자치도 도시계획위원회는 위원 30명 중 14명만 안건을 의결해 정족수를 충족하지 못해 무효라는 주장이 나왔는데요. 법적 자문 결과 찬반 의견이 엇갈려 전북자치도가 논란의 여지를 없애기 위해 다시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정족수 문제를 제기했던 오현숙.. 우수 관광정책 선정된 전주 아중호수 관광명소화 사업,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제동?(뉴스 피클 2024.11.0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2023년 8월 22일 우범기 전주시장이 아중호수 관광명소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옥마을 - 아중호수 케이블카 사업을 포함한 6개 핵심사업과 수상 레저 시설 등 12개 연계사업을 추진하는데요. 지난해 농어촌공사와 협약까지 했지만 상위 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수질 오염을 우려하고 있어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렸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참고. 아중호수 관광명소 만들겠다는 전주시, 예산 확보 가능할까? 한옥마을 케이블카도 논란 예상(뉴스 피클 2023.08.24.)https://www.malhara.or.kr/4598 #아중호수 수질, 수량 관리 중요해. 전주시, 한국농어촌공사와 업무 협약전주시가 아중호수 관광명소화 사업 추진 계획을 밝힌 이후 2023년 10월 3일 J.. 익산시 신청사 건립비용, 결국 빚으로? 재정 부담 우려 현실로 다가와 (뉴스 피클 2024.11.0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9월 30일 익산시가 신청사 입주식을 진행했습니다. 익산시청 건물 뒤에 약 천 백억 원을 들여 3년 동안 공사를 진행했는데요. 본청과 제2청사 등으로 나뉘어 있던 각 부서들이 한 곳에 모일 수 있어 시민불편 해소와 업무 능률 향상이 기대됩니다. 그러나 당초 계획했던 재원 마련 대책이 사실상 무산되면서 신청사 건립 비용 부담이 커졌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54년 만에 새로운 청사로 출발하는 익산시9월 30일 익산시 신청사 입주식을 진행한 후 약 보름 동안 입주가 진행됐는데요. 익산시는 입주가 완료된 10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54년 만에 신청사 시대를 열게 됐다고 홍보하면서, 앞으로 현재 남아있는 기존 청사 건물을 철거하고 시민 공원과 다목적 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광장.. 이전 1 ··· 28 29 30 31 32 33 34 ··· 2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