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전북주요뉴스 '피클' (1956) 썸네일형 리스트형 여전히 부족한 부안군 보육 공백 대책, 국공립 어린이집 신설될 때까지 보육 공백 우려(뉴스 피클 2023.09.0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7월 7일 부안군과 부안교육지원청, 전북교육청 등 관계자들과 지역 주민들이 모여 변산초등학교 부지에 국공립 어린이집, 다함께 돌봄센터 등 복합설립시설 건립을 추진하기 위한 설명회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시설이 조성되기까지 최소 3년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2025년 변산면의 어린이집이 문을 닫을 예정이어서 보육 공백이 우려돼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부안군 변산초등학교 부지 안에 어린이집, 돌봄센터, 도서관 등 복합시설 추진 지난 2월 13일 부안군청 홈페이지 365소통광장에 올라온 사연이 언론의 주목을 받았는데요, 변산면에 거주 중인 맞벌이 부부가 아이를 맡길 어린이집이 없어 다른 곳으로 이주를 고민하고 있다는 내용이었죠. 변산면은 부안군에서 가장.. KCC 이지스 부산 연고지 이전, KCC 책임 주장하는 전주시‧기관단체에 오히려 ‘역풍’ 지적(뉴스 피클 2023.09.0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8월 30일 KCC이지스 프로농구단의 부산 연고지 이전 결정과 관련해 누구의 책임인지 여러 의견이 나오고 있는데요, KCC이지스 측의 책임도 있지만 전주시의 책임이 더 크다는 시민들의 여론이 많은 상황에서 전주시와 기관단체들은 KCC이지스를 비난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전주시와 기관들의 태도가 오히려 역풍을 부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KCC이지스 연고지 이전에 구단 책임 강조하는 전주시 8월 30일 KCC이지스의 연고지 이전이 확정되자 전주시는 ‘KCC이지스 연고지 이전 결정에 대한 전주시 입장문’을 통해 연고지 이전에 대해 전주시민과 팬들에게 사과한다면서도 그 책임은 KCC이지스 측의 일방적인 결정에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입장문에 대한 전.. 청탁금지법 위반 및 공갈로 유죄 판결 받은 기자가 다시 언론계로 복귀?(뉴스 피클 2023.09.0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2018년 도내 언론인 중 처음으로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징역 1년의 집행유예 2년, 추징금 6840만 원의 유죄 판결을 받은 전 삼남일보 대표가 지난 7월 전라일보 편집국 김제시 주재 기자로 언론계에 복귀했는데요, 이에 반발해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가 오늘(5일) 오전 전라일보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언론인 지위 악용해 이득 취한 인물, 언론계로 복귀 시켜준 전라일보 2018년 11월 23일 전주지방법원 제1형사부 판결 내용에 따르면 전 삼남일보 대표의 혐의에 대해 재판부는 죄질이 결코 가볍지 않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언론인인 피고인들이 공모하여 은행의 홍보팀장 등에게 은행에 악의적인 기사를 반복적으로 보도할 것 같이 협박하여 550만 원을 갈취했다.”, .. 정헌율 익산시장 “불순 세력” 발언, 사과 이후에도 일부 논란 이어져(뉴스 피클 2023.09.0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8월 31일 정헌율 익산시장은 기자 간담회에서 수해 주민들의 면담 요청을 거절한 이유에 대해 “일부 이상한 세력, 불순한 세력이 껴있었다.”라는 취지로 발언했는데, 농민회와 진보당을 지칭한 것으로 해석되며 논란이 됐습니다. 다음날 발언에 대해 사과했지만 일부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정헌율 익산시장 “불순 세력” 발언 사과했지만, 진보당 측은 제대로 된 사과 없었다고 밝혀8월 31일 기자 간담회 자리에서 있었던 정헌율 익산시장의 문제 발언이 정확히 무엇인지는 직접 확인하기 어려웠습니다. 다만 언론 보도를 통해 발언 일부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1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일부 이상한 세력, 불순한 세력이 끼어 있었다. 다행히 이튿날 그 세력이 빠지겠다고 해 직접 피해를 입.. 무조건 성공해야만 하는 국방 연구 관행이 ‘박스 갈이’ 방산 비리 불러, 제도 개선되나?(뉴스 피클 2023.09.0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8월 1일 노컷뉴스는 내부 고발자의 제보를 받아 미사일 내열재 국산화 연구 과정에서 일어난 방산 비리 의혹을 보도했습니다. 연구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자 수입품을 직접 생산한 것으로 속여 바꿔치기했다는 것이 핵심인데요, 노컷뉴스는 8월 한 달 동안 후속 보도를 계속 이어가며 근본적인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 참고. 수입 의존하던 미사일 내열재 국산화 성공? 개발 과정 허위라는 폭로 이어져 파문(뉴스 피클 2023.08.07.) 수입 의존하던 미사일 내열재 국산화 성공? 개발 과정 허위라는 폭로 이어져 파문(뉴스 피클 202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국내에서는 미사일 무기에 사용되는 내열 재료를 전량 벨라루스에서 수입해 사용해 왔는데요, 국산화 필요성이 .. 지방소멸대응기금 제대로 쓰이나? 진안군 사례 살펴보니...(뉴스 피클 2023.08.3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2022년부터 인구 감소 지역을 대상으로 정부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진안군은 2022년 60억 원, 2023년에 80억 원을 받았는데요, 진안신문이 진안군 지방소멸대응기금이 어디에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보도하며 건물보다 사람에 투자해야 한다는 시민들의 반응을 전달했습니다. #진안군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현황 진안신문 보도에 따르면 진안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관련 사업을 크게 네 가지로 나눠 집행하고 있는데요. 마을단위 농업경영체 육성, 다시 찾고 머무는 체류형 관광기반 조성,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 인프라 구축, 청년 행복 주거 플랫폼 구축 등입니다. 실제 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에 도비와 군비를 일부 더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마을단위 농업경영체 .. 세수 결손, 지자체 교부세 감소 타격.. 전북도 재정운영 비상(뉴스 피클 2023.08.3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2024년 정부가 예산안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9월 3일까지 국회에 예산안을 제출해야합니다. 언론에 의해 보도된 것을 추정할 때 대규모 구조조정과, 세수 부족으로 인한 긴축재정이 예상됩니다. 문제는 지역입니다. 세수 부족으로 인한 전라북도의 재정 운영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세수 결손, 지자체 교부세 감소 타격 나라살림연구소에서는 지난 7월 4일 보고서를 내고, 내국세 진도율 전년 동월 대비 격차 더 벌어져서 세수 결손의 영향이 지역에 크게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경제가 나빠진 이유도 있지만 이미 89조 원의 세수를 감소시켰기 때문이라는 것인데요, 이에 대해 솔직히 인정하고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자체 예산 운용의 .. 아중호수 관광명소 만들겠다는 전주시, 예산 확보 가능할까? 한옥마을 케이블카도 논란 예상(뉴스 피클 2023.08.24.) 8월 25일(금), 28일(월), 29일(화) 은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지명 철회 선전전,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네트워크 집행위원회, 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일정으로 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22일 우범기 전주시장이 전주 아중호수에서 현장 브리핑을 통해 관광명소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4월 발표했던 왕의 궁원 프로젝트의 일부인데요, 2032년까지 10년 동안 약 2480억 원을 투입해 총 21개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일부 지역 언론은 예산 확보에 대한 우려와 함께 특히 케이블카 설치에 대한 논란이 예상된다며 주목하고 있습니다. #전주시, 아중호수 어떻게 개발하나? 전주시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아중호수 관광명소화 사업은 크게 6개의 핵심사업과 12개의 연계사업, 3개의.. 이전 1 ··· 60 61 62 63 64 65 66 ··· 2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