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2672)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직 익산시의원간 짬짜미 대출 의혹 있었던 익산의 한 새마을금고, 부실 대출 사실로(뉴스 피클 2025.05.1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익산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시공사에 해준 부실 대출로 인해 건축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소식을 2023년 8월 일부 지역 언론들이 보도했는데요, 지난해 8월 새마을금고 중앙회의 감사 결과에 이어 경찰 수사 결과도 알려졌는데, 시공사와 금고 직원이 짜고 일을 벌인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 참고. 전직 익산시의원들 간 새마을금고 짬짜미 대출 의혹, 일부 사실로 드러나(뉴스 피클 2024.08.30.) 전직 익산시의원들 간 새마을금고 짬짜미 대출 의혹, 일부 사실로 드러나(뉴스 피클 2024.08.30.)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지난해 8월 익산의 한 새마을금고가 해준 부실 대출로 인해 건축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내용이 보도됐습니다. 특히 해당 새마을금고 이사장과 시공사 사내이.. 전주 옛 대한방직 부지 아파트 평당 2,500~3,000만 원? 고분양가 논란(뉴스 피클 2025.05.1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주)자광이 오는 7월쯤 전주시의 사업 승인이 이뤄지면 올 하반기에 착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공사 선정과 자금 마련이 관건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주)자광 측이 주상복합아파트의 분양가를 평당 2,5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혀 일부 지역 언론들은 고분양가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올해 하반기 착공’ 의지 밝혔지만, 시공사 선정은 아직5월 8일 (주)자광이 기자간담회를 통해 전주시의 마지막 사업 허가 절차인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이 통과되면 올 하반기에 착공을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관광 타워와 호텔, 복합 쇼핑몰과 함께 주상복합아파트(3,395세대)까지 동시 준공을 추진 중인데요, 다만 아직 .. 부안독립신문, 부안뉴스 광고비 중단한 부안군, 언론 길들이기 시도에 비판 이어져(뉴스 피클 2025.05.0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지난 3월 부안군이 공정성 훼손을 이유로 부안독립신문 광고비를 중단했는데요, 4월 30일 부안뉴스도 칼럼을 통해 수개월 전부터 부안군이 광고비를 주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두 신문 모두 비판 기사를 썼다는 이유로 부안군이 언론 길들이기를 하는 것이라고 비판하고 있는데요, 광고비 지급 기준을 만들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부안독립신문 이어 부안뉴스도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광고비 중단 소식 밝혀2월 26일 부안뉴스가 보도한 기사에 대해 전 부안군의회 사무과장이 정정보도와 500만 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며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했는데요.부안군 양육점 유치를 주도한 민관협의회 및 민관상생협의체 주민대표로 활동한 이한수 부안군의원이 의장 시절 본인을 셀프 추천하고 아무 절차도 .. 뉴시스 남원주재기자, 남원시공무원노조 고발하며 현안에 직접 개입 적절했나?(뉴스 피클 2025.05.0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작년 11월쯤 최경식 남원시장이 시청 직원의 근무 태도를 지적하며 ‘공무원이 바뀌어야 남원시가 바뀐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자 남원시공무원노조는 ‘시장이 바뀌어야 남원시가 바뀐다’는 문구의 반박성 현수막을 시청 외벽에 부착하며 남원시장의 행태를 비판했습니다. 그런데 뉴시스 전북취재본부 김종효 남원 주재기자가 남원시공무원노조 지부장을 지난 3월 공직선거법 위반(낙선운동) 및 공무원 정치중립의무 위반으로 고발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기자의 고발 배경에 대한 의혹, ‘사건화’를 유도한 것 아니냐는 비판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뉴시스 남원주재기자, 취재수단으로 고발한 것 주장기자는 노조의 현수막이 충분히 공연성을 띠고 있고 시장을 교체하자는 내용임에 이견을 갖기 어려움에도 전북선관위가 보이.. 전북과학교육원 입찰 비리 의혹, 심사위원 명단 유출에 철저한 수사 요구 나와(뉴스 피클 2025.05.0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산하기관인 전북과학교육원이 추진하는 전시체험관 설치 사업 입찰 과정에서 브로커로 인한 심사위원 명단 유출 등의 의혹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수사를 의뢰한 가운데, 공무원 노조는 그동안 전북자치도교육청의 청렴도가 낮은 평가를 받아왔다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입찰 제안서 평가 앞두고 브로커 통한 심사위원 명단 유출전북과학교육원의 입찰 비리 의혹에 대해 4월 28일 전북자치도교육청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는 소식을 지역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전북과학교육원이 41억 원 규모의 전시체험관 설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업체 입찰 공고를 냈는데, 이 과정에서 심사위원 명단을 주겠다며 입찰에 참여한 업체 측에 금품을 요구하는 브로커의 행적이 드러난.. 대법원 위법 판결 나온 의정회 지원 조례 통과시킨 익산시의회(뉴스 피클 2025.05.0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익산시의회가 전직 지방의원들의 친목 모임인 의정회와 관련해 ‘의정회 설립과 육성 지원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문제는 지방자치단체가 의정회 활동 경비를 지원하는 조례를 두고 2004년 대법원에서 위법이라고 판결한 적이 있다는 건데요, 전직 의원들을 위한 특혜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위법 판결, 유명무실한 조례, 특혜성 비판 나왔지만...4월 29일 KBS전주총국은 “익산시의회가 최근 의정회에 보조금을 주는 조례를 제정했는데 이미 대법원에서 위법 판결이 나온 터여서 논란이 일고 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조례안에 의정회 추진 사업에 필요한 경비를 익산시가 보조금으로 지원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는데, 2004년 대법원이 관련 조례에 대해 위법이라고 판결한 적이 있고,.. 이번엔 정읍시, 반복되는 고형연료 소각, 발전 시설 갈등(뉴스 피클 2025.04.29.) 4월 30일 은 전북 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일정으로 하루 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정읍 제1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한 한 업체가 고형연료(SRF) 소각, 발전 시설 공사를 추진하고 있는데요, 인근 주민들이 반대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반대 운동에 나서면서 갈등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환경 피해에 대한 우려와 함께 2020년 허가 과정에서 주민 동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는데요, 전북 지역에서 고형연료 소삭 시설과 관련된 갈등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고형연료 시설 갈등, 제도 개선은 언제?4월 14일 전북일보 보도에 따르면 해당 업체는 지난달 27일 고형연료 소각, 발전 시설을 착공해 2027년 5월 준공할 예정입니다. 총 투자비는 2028억 원으로 공식 사업명은 ‘정읍 21.. AI 디지털 교과서 전국적으로 활용률 낮아,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적극 지원 입장(뉴스 피클 2025.04.2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올해부터 학교 교육에 이른바 AI 디지털 교과서가 자율 도입됐습니다. 그러나 실제 교육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는 등 여러 우려가 나오면서 전국적으로 활용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전북자치도교육청의 경우 사실상 AI 교과서 도입을 강제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나오는 등 우려가 나왔던 지역이어서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정치권 논란 끝에 도입된 AI 디지털 교과서, 전국적으로 활용률 낮아4월 27일 더불어민주당 백승아 의원이 공개한 자료를 오늘 자 전북도민일보와 전라일보가 보도했는데요, 4월 중순 기준 전북지역 AI 디지털 교과서 플랫폼 가입 학생 수는 1만 4,001명이지만 하루 평균 접속자 수는 794명(5.7%)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적으로.. 이전 1 ··· 16 17 18 19 20 21 22 ··· 33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