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보기

(5131)
수상한 전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인사, 김승수 시장 측근 임명하려 규정 바꾼 의혹(뉴스 피클 2021.11.3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주시가 전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특정인을 임명하기 위해 자격 조건을 정한 규정을 완화했다는 의혹 보도가 나왔습니다.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는 24일 논평을 통해 김승수 전주시장의 책임 있는 해명을 촉구했는데요, 이후 임명된 전주시설관리공단 구대식 이사장이 인사 권한을 남용했다는 논란까지 이어지고 있지만 당사자들의 해명은 없는 상황입니다. 11월 30일 브리핑 이후 전주시 시설관리공단(이하 전주시설공단) 측에서 일부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며 11월 30일 반론 입장을 보내왔습니다. 에서는 해당되는 반론 내용을 전달하고 확장된 논의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 전주시 시설관리공단의 반론 내용 보기 전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선임 의혹 관련 전주시 시설관리공단의 반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
지역 언론의 선택적 저널리즘 보도 경향을 진단한다. 지역 언론의 선택적 저널리즘 보도 경향을 진단하는 마지막 편입니다. 일상의작은미디어연구소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과 함께 지역 뉴스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했는데, 진행하는 과정에서 지역 언론에서 지역 사회에서 예민한 주제에 대해 선택적 보도로 일관하며 의제 자체를 실종시키거나 무보도로 인해 여론이 확산되지 못하는 경향이 매우 큼을 발견했습니다. 지역에서 전하고자 하는 콘텐츠들을 제작하며 지역 언론의 선택적 저널리즘 보도 경향이 심각한 이유와 대책을 들어봅니다. 지워진 지역의 사람들 10편. ○ 영상보기 https://youtu.be/4Y1Ryb9rGDA ○ 출연 손주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박민 참여미디어연구소장 ○ 업로드 일자 : 2021.11.12. ○ 기획 연출 : 일상의작은미디어연구소..
[기획 영상] 작은 일상을 전하는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 전북에서 현재 활동하고 있는 마을미디어는 약 20여곳. 마을미디어 10여곳과 전북에 존재하는 미디어센터 3곳(전주, 익산, 완주),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권리를 주장해 온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과 호남언론학회가 자문으로 참여해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활성화네트워크 를 2018년 발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2년 전라북도 차원의 마을미디어 지원 사업이 공식적으로 시작된다. 조례 제정부터 현재까지 시민들의 커뮤니케이션 권리, 주민들의 공동체 참여, 미디어를 통한 소통 강화 등을 고민하며 마을공동체미디어 활동을 활발히 진행해 온 단체들은 2022년이 기다려지기도 한다. 전북의 마을공동체미디어들이 현재 처한 상황과, 상상하는 미래, 미디어를 통해 그리는 공동체 활동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지난 10월에 진행..
[공동성명] 갑질하는 국민의 방송 KBS! 7년 일한 방송작가 부당해고한 KBS전주총국은 각성하라! 전북 지노위는 방송작가 근로자성 제대로 판정하라! (방송작가유니온 & 방송작가전북친구들) 갑질하는 국민의 방송 KBS! 7년 일한 방송작가 부당해고한 KBS전주총국은 각성하라! 전북 지노위는 방송작가 근로자성 제대로 판정하라! 지난 6월, KBS전주에서 7년 동안 일한 방송작가가 하루 아침에 해고됐다. 7월 말 계약기간이 종료되면 재계약이 어렵다며, 명확한 해고 사유도 듣지 못한 채 억울하게 계약 종료 통보를 받은 것이다. A작가는 2015년 KBS전주에 입사해 ‘생방송 전북은 지금’, ‘생방송 심층토론’ 등 라디오와 TV, 뉴미디어를 오가며 방송작가로서의 업무를 수행해왔다. 7년 동안 성실히 근무해온 A작가에게 돌아온 것은 형식도 지키지 않은 일방적인 해고 통보였다. 서면계약서 없이 구두로 일을 시작하는 시대착오적인 방송계 관행 탓에 A작가는 구두 계약으로 일을 시작했고, 7년 동안 1년짜..
전북 주요 뉴스 ‘피클’, 학교 돌봄 노동자들이 파업하는 이유는? 교육부와 다른 길 걷는 전북교육청 (뉴스 피클 2021.11.24.) 11월 25일(목) ~ 26일(금), 29일(월) 뉴스 피클 및 말하랑게TV 생방송은 마을공동체미디어 축제 진행 및 대체 휴무로 인하여 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북 지역의 학교 돌봄 노동자들이 19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4시간으로 정해진 노동 시간에 비해 업무가 너무 많아 일할 시간을 늘려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돌봄을 확대하겠다는 교육부의 입장에 전북교육청은 반대하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전체 직원의 4분의 1이 비정규직 노동자인만큼 전북교육청의 적극적인 협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돌봄 노동자들의 파업 이유는? 지난 19일부터 시작된 돌봄 노동자들의 총파업. 전라북도뿐만 아니라 경기도, 부산, 충청남도 등 전국 곳곳에서 파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 보도에 따..
찬성-반대 입장 엇갈리는 무주군의 용담댐 보조댐 건설 추진. 타당성 검토 먼저 필요해(뉴스 피클 2021.11.2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무주군이 용담댐 보조댐 건설을 추진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찬반 입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환경 문제로 주민들의 고통이 동반되는 가운데 댐으로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또 댐을 만드는 것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타당성 검토를 먼저 해야 한다는 일각의 지적도 눈여겨 볼 부분입니다. #무주군이 용담댐 보조댐 건설 추진하는 이유는? 지난 11월 8일 무주신문 보도에 따르면 무주군은 용담댐 보조댐 건설 추진 이유에 대해 “지난 2001년 용담댐 건설 이후 하류 하천에서 유량 감소에 따른 생태계 교란과 퇴적물의 확산 등 환경 측면의 문제점이 다수 발견됐다. 하천 환경 개선과 홍수 대비, 취수 안전 제고 등을 위해 보조댐 건설이 필요하다.”라고 밝혔습니다. 보조댐을 건..
정읍시 특혜 행정 논란 받고 있는 라벤더 허브원, 이번에는 인근 패러글라이딩장 토지사용 협의서 독소조항 논란(뉴스 피클 2021.11.2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정읍시가 칠보산 패러글라이딩장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10억 여 원을 들여 산림도로를 만들었습니다. 해당 부지는 인근에서 라벤더 허브원을 운영하는 농업법인이 소유한 땅인데요, 이에 정읍시가 토지사용 협의서를 작성하고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그런데 라벤더 허브원 관련 특혜 논란이 나오는 상황에서 협약서 내용에 독소 조항이 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예상됩니다. #정읍시 라벤더 허브원 특혜 논란 정리 정읍시 시민사회단체는 정읍시 라벤더 허브원을 운영하는 농업법인과 관련해 정읍시의 특혜 행정 의혹을 주장해왔습니다. 지난 2월 9일 전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해당 농업법인은 호두나무 등을 심겠다면서 산림경영계획을 인가받고도, 관련이 없는 라벤더를 심거나 허브원 사무실로 이용해..
11월 우리 동네 뉴스 모음집 https://www.youtube.com/watch?v=jYl87_OPC3o 앵커 주미라가 전해드리는 11월 방방곡곡 동네뉴스 -------------------------------------------------------- ▶방방곡곡동네TV ▶구독과 좋아요 해주세요! ▶이 영상은 SK Broadband 전주방송과 전북마을미디어네트워크, 방방곡곡 동네TV 협의회가 함께 제작하는 영상입니다. ▶이 방송은 SK Broadband 전주방송 채널 1번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11.05 ~ 11.18 ▶평일 / 주말 : 오전 9시 30분 / 새벽 1시 #전주 #완주 #무주 #뉴스 #마을미디어 #동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