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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익산시의원간 짬짜미 대출 의혹 있었던 익산의 한 새마을금고, 부실 대출 사실로(뉴스 피클 2025.05.1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익산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시공사에 해준 부실 대출로 인해 건축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소식을 2023년 8월 일부 지역 언론들이 보도했는데요, 지난해 8월 새마을금고 중앙회의 감사 결과에 이어 경찰 수사 결과도 알려졌는데, 시공사와 금고 직원이 짜고 일을 벌인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 참고. 전직 익산시의원들 간 새마을금고 짬짜미 대출 의혹, 일부 사실로 드러나(뉴스 피클 2024.08.30.) 전직 익산시의원들 간 새마을금고 짬짜미 대출 의혹, 일부 사실로 드러나(뉴스 피클 2024.08.30.)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지난해 8월 익산의 한 새마을금고가 해준 부실 대출로 인해 건축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내용이 보도됐습니다. 특히 해당 새마을금고 이사장과 시공사 사내이..
전북특별자치도 지역신문지원 조례제정을 위한 공청회 개최 안내(25.05.23.공청회 진행) 전북특별자치도 지역신문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공청회 개최 안내 중앙과 지방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정착을 위해서는 지역 언론의 역할과 기능이 중요하지만 현재 중앙 집중 구조에서 지역 언론의 생존은 요원해지고 예속 현상은 심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기초자치단체 시군 단위 지역신문은 농촌 지역의 소멸 현상 가속화로 더 심각한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이에 지역신문의 역량을 강화하고 건전성을 높이며, 지역신문의 자립 기반을 높이는 한편, 지역사회의 다양한 여론을 담아내고 주민의 신뢰를 제고하기 위한 「전북특별자치도 지역신문지원조례」 제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의견 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일시․장소 : 25. 5. 23.(금) 14:00~16:00,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세미..
전주 옛 대한방직 부지 아파트 평당 2,500~3,000만 원? 고분양가 논란(뉴스 피클 2025.05.1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주)자광이 오는 7월쯤 전주시의 사업 승인이 이뤄지면 올 하반기에 착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공사 선정과 자금 마련이 관건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주)자광 측이 주상복합아파트의 분양가를 평당 2,5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혀 일부 지역 언론들은 고분양가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올해 하반기 착공’ 의지 밝혔지만, 시공사 선정은 아직5월 8일 (주)자광이 기자간담회를 통해 전주시의 마지막 사업 허가 절차인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이 통과되면 올 하반기에 착공을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관광 타워와 호텔, 복합 쇼핑몰과 함께 주상복합아파트(3,395세대)까지 동시 준공을 추진 중인데요, 다만 아직 ..
부안독립신문, 부안뉴스 광고비 중단한 부안군, 언론 길들이기 시도에 비판 이어져(뉴스 피클 2025.05.0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지난 3월 부안군이 공정성 훼손을 이유로 부안독립신문 광고비를 중단했는데요, 4월 30일 부안뉴스도 칼럼을 통해 수개월 전부터 부안군이 광고비를 주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두 신문 모두 비판 기사를 썼다는 이유로 부안군이 언론 길들이기를 하는 것이라고 비판하고 있는데요, 광고비 지급 기준을 만들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부안독립신문 이어 부안뉴스도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광고비 중단 소식 밝혀2월 26일 부안뉴스가 보도한 기사에 대해 전 부안군의회 사무과장이 정정보도와 500만 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며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했는데요.부안군 양육점 유치를 주도한 민관협의회 및 민관상생협의체 주민대표로 활동한 이한수 부안군의원이 의장 시절 본인을 셀프 추천하고 아무 절차도 ..
전북민언련 홍보예산보고서) 부안군청 행정 광고 집행 기준과 현황 부안군청 행정광고 집행 기준과 현황 ■ 부안군청, 정부광고법에 의거해 행정 광고 집행한다고 밝혀정부기관은 공고·광고 및 의견 등을 언론 매체에 유료로 광고를 집행하고 있으며 「정부광고법」에 의거해 정부광고 대행기관인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 「정부광고법」은 정부광고의 효율성 및 공익성 향상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두고 있기에 집행 기준 수립을 통한 질서 확립이 필요하다. 「정부기관 및 공공법인 등의 광고시행에 관한 법률」 ( 약칭: 정부광고법 )제1조(목적) 이 법은 정부광고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정부광고의 효율성 및 공익성 향상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제2조(정의) 1. “정부기관”이란 「정부조직법」에 따른 국가기관, 「지방자치법」 제2조제1항 각 호에 따른 지방자치단체 및 같은..
뉴시스 남원주재기자, 남원시공무원노조 고발하며 현안에 직접 개입 적절했나?(뉴스 피클 2025.05.0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작년 11월쯤 최경식 남원시장이 시청 직원의 근무 태도를 지적하며 ‘공무원이 바뀌어야 남원시가 바뀐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자 남원시공무원노조는 ‘시장이 바뀌어야 남원시가 바뀐다’는 문구의 반박성 현수막을 시청 외벽에 부착하며 남원시장의 행태를 비판했습니다. 그런데 뉴시스 전북취재본부 김종효 남원 주재기자가 남원시공무원노조 지부장을 지난 3월 공직선거법 위반(낙선운동) 및 공무원 정치중립의무 위반으로 고발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기자의 고발 배경에 대한 의혹, ‘사건화’를 유도한 것 아니냐는 비판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뉴시스 남원주재기자, 취재수단으로 고발한 것 주장기자는 노조의 현수막이 충분히 공연성을 띠고 있고 시장을 교체하자는 내용임에 이견을 갖기 어려움에도 전북선관위가 보이..
[성명] 뉴시스 남원주재기자의 남원시공무원노조 고발 행위, 사건화 유도했나? (25.5.8.) [성명] 뉴시스 남원주재기자의 남원시공무원노조 고발 행위, 사건화 유도했나? 작년 말 최경식 남원시장이 시청 직원의 근무 태도를 지적하며 ‘공무원이 바뀌어야 남원시가 바뀐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자 남원시공무원노조는 ‘시장이 바뀌어야 남원시가 바뀐다’는 문구의 반박성 현수막을 시청 외벽에 부착하며 남원시장의 행태를 비판했다. 이를 둘러싼 지역사회 내 갈등은 현재진행형이다. 이런 가운데 지난 3월, 뉴시스 전북취재본부 남원주재 김종효 기자가 남원시공무원노조 지부장을 공직선거법 위반(낙선운동) 및 공무원 정치중립의무 위반으로 고발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취재윤리 위반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함정취재의 일종인 ‘사건화’의 사례가 아니냐는 것이다. 함정취재는 이미 벌어지고 있는 불법, 비윤리적 행위를..
2025년 4월의 좋은 기사에 투표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 ○ 투표 방법: 아래 링크를 눌러 투표에 참여해 주세요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WKu_LD7POsCBzLGpdk3PX3-DCXEdWORzMqVc2pc54Y7DUIg/viewform?usp=dialog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