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민언련 활동 연혁(1999-2019)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 12. 19. 02:43 / Category : 전북민언련은?/활동 연혁(1999-2019)

 

전북민언련 활동 연혁

 

○1999년 12월 16일

1984년 해직언론인들이 주축이 발족한 <민주언론운동협의회>와 1994년부터 활동해 온 전북 지역 <언론개혁세력>을 양대 뿌리로 하여 1999년 12월 16일 <전북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정식 출범

 

○ 2001년

안티조선 1인 시위 및 전국자전거대행진

계도지 폐지 촉구 14개 시군 순회 운동

 

○ 2002년

계도지 예산 폐지 운동

전북일보 사장 탈세혐의 고발

 

○ 2004년

전북총선연대 발족식

총선 보도 방향 마련을 위한 토론회

전북지역 최초 총선 보도 언론 모니터 보고서 발표

안티조선 민간법정 개최

 

○ 2005년

전주시민미디어센터 개관

 

○ 2006년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으로 단체명을 개칭

 

○ 2007년

지방자치단체 홍보예산 실태 조사 결과 발표

 

○ 2008년

[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 발족 기자회견

최시중 방통위원장 인선 반대 기자회견

코바코 방송광고 연계판매 폐지 반대를 위한 전북지역 시청자 기자회견

18대 총선 지역미디어공공성 의제 형성을 위한 공개질의서 발송

지자체 출입기자 해외취재 지원내역 정보공개청구 결과 발표

<지자체 홍보예산실태 및 합리적인 예산편성 기준 마련을 위한 세미나>

'조중동 OUT과 불법경품 추방'을 위한 구독거부선언 운동 및 전국순례

2008년 지자체 대언론 홍보 예산 편성에 관한 의견서 14개 시․군교육청에 제출

<신문 지원 4대 기구 통합 논의와 지역신문발전위원회 2기 정상화 방안 토론회>

<지역신문발전지원법, 3년 평가와 바람직한 개정방향 토론회>

<지역언론개혁과제 마련을 위한 연속 세미나>

<JTV 전주방송 사태로 본 지역방송의 역할과 과제 세미나>

 

○ 2009년

언론법 반대 선전전 및 판넬 전시

MB 언론악법 저지 촛불문화제

조중동 지역의제 관련 사설 분석 결과 발표

언론악법 원천무효 조중동 심판 자전거대행진

지역방송 생존 대책 없는 일방적 민영 미디어렙 도입 논의 반대 기자회견

 

○ 2010년

언론탄압, 방송공공성 외면, 전주방송(JTV) 사장 규탄 기자회견’

6·2 지방선거 지역미디어공공성 의제에 대한 공개질의서 발송 및 결과 발표

[연속토론회 1] 매체환경의 변화와 지역 방송

[연속토론회 2] 지역 신문 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토론회

 

○ 2011년

‘조중동 종편’ 선정 취소 및 특혜 저지를 위한 전북지역 시민사회단체 선언

‘조중동 종편’ 선정 취소 및 특혜 저지를 위한 선전전

지역신문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

종합편성채널 도입과 지역 언론의 미래 점검을 위한 토론회

전국민언련 기자회견 <민주통합당은 “조중동 특혜법” 야합을 철회하라!>

조중동방송 광고직접판매 반대 및 한나라당의 종편 밀어주기 규탄 기자회견

지역신문지원조례 추진위원회 간담회 추진

성명 <민주당은 이명박 정부의 방송장악 도우미인가?: 김택곤 씨에 대한 방송통신심의위원 추천을 즉각 철회하라!> 발표 및 추천 철회 요구 기자회견

지방자치 20주년 연속 토론회 <지역 언론이 바뀌어야 지역을 바꿀 수 있다>

성명 <재발방지 약속과 자율정화 의지가 선언적 수준에 그쳐선 안 된다! 전북기자협회의 성명서와 전주시청 출입기자단의 사과문에 대하여> 발표

전국민언련 지역신문지원조례 제정 현황 및 과제 점검을 위한 토론회

 

○ 2012년

지역 말살, 미디어 공공성 파괴하는 한나라당의 언론장악 음모 규탄 기자회견

지역신문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토론회

총선 지역 언론 의제 토론회

성명 <유권자의 검증 기회를 외면하려면, 차라리 후보직을 사퇴하라!> 발표

KOBACO전북지사 간담회

4·11 국회의원 총선거 지역미디어공공성의제 질의서 답변 결과 발표

‘언론자유 쟁취’와 ‘공정방송 확립’을 위한 전주MBC 언론문화제

MBC 정상화 촉구 및 김재철 사장 구속수사 촉구 1인 시위 및 서명운동

전주MBC 파업 100일 기념 기자회견

지역신문 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공청회

성명 <지역 언론 기자의 돈 봉투 사건,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 4·11 총선 과정에서 금품을 받은 지역 언론 기자에 대해> 발표

성명 <지역 언론이 앵벌이 수단으로 전락한 현실을 개탄한다! 금융기관의 실수를 빌미로 광고비를 뜯어낸 지역 언론은 공개 사과하라> 발표

 

○ 2013년

성명 <KBS 이사회의 수신료 인상안은 국민을 상대로 한 선전포고다!> 발표

성명 <참소리 기자의 정당한 취재 활동을 방해한 전북도청을 규탄한다!> 발표

논평 <기자실은 기자단의 배타적 점유 공간이 아니다> 발표

논평 <허위사실 날조하여 5.18 민주화운동을 훼손시킨 TV조선, 채널A <종편채널> 허가를 취소하라!> 발표

성명 <정보공개에 불성실한 김제시를 규탄한다!> 발표

 

○ 2014년

전북민언련 <이달의 좋은 기사> 선정 시작

성명 <전주 시내버스 대타협위원회, 구성도 되기 전에 해외연수부터?> 발표

성명 <권력과 언론의 부적절한 만남, '폴리널리스트'에 대한 견제장치를 마련하라> 발표

성명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 및 검찰은 지역 일간지의 지방선거 후보 유세차량 판촉 행위에 대해 즉각 수사에 나서라!> 발표

성명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자들의 토론회 불참은 후안무치다!> 발표

성명 <부실한 여론조사 결과는 폐기하는 게 맞다> 발표

성명 <토론회를 기피하는 후보는 공직후보로서의 자격이 없다! 송하진 후보는 검증 토론회에 겸허히 응하라> 발표

6·4 지방선거 사이비 언론행위 신고센터 & 전북기자협회 협약식

6·4 지방선거 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 발족 기자회견 <“선수로 뛰는 심판”에게 ‘RED CARD’를!>

 

○ 2015년

전북 주요 뉴스 브리핑 시작

성명 <김재원 전북경찰청장의 해임을 요구한다!> 발표

성명 <출입처 스폰서 관행, 전북은행 출입기자단은 재발방지 약속에 나서라!> 발표

성명 <“저널리스트로서 최소한의 양심과 자존감마저 포기했는가!” 전북은행 출입기자단의 제주도 공짜 연수를 규탄한다!> 발표

성명 <방송통신위원회는 지역민방의 편성권을 침해한 SBS 등에 대한 법적 조치와 함께 미디어 크리에이트에 대한 재허가를 즉각 취소하라!> 발표

성명 <MBC 사측의 노조 전임자 전원 업무복귀 명령에 대한 전국민언련 공동 성명> 발표

성명 <여론장악 임무 부여한 청와대, ‘청부 사장’ 선임 중단하라> 발표

성명 <시청자 권익 기관마저 낙하산과 방송장악 재물로 삼나> 발표

성명 <성희롱, 여성비하 김재원 전북경찰청장의 강력한 처벌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 발표

논평 <김영란법과 지역 언론, ‘언론스폰서’ 청산의 기회로!!!> 발표

<아직도 ‘촌지’와 ‘향응’으로 언론을 길들이려 하십니까? '촌지'는 뇌물입니다> 캠페인 진행

<긴급 점검-인터넷신문 등록 강화,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 진행

<창의인성시대, 학교 미디어교육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 토론회 진행

<‘자치단체 홍보비 집행기준 현황과 개선방안’> 토론회 진행

 

○ 2016년

[전북지역언론단체 공동성명] 최순실 게이트가 아니라, 박근혜·새누리 게이트다.> 발표

[전북지역언론노조협의회·전북민언련 공동 성명] <국민의당은 새누리당 2중대였나?> 발표

성명 <청와대 대국민 사과, 이정현 사퇴, 국회 청문회 개최를 촉구한다> 발표

성명 <해외 공짜취재·연수는 언론윤리 위반이다. 즉각 철회하라> 발표

성명 <반복되는 사이비 언론행위, 이제는 근본적인 대책을 고민할 때다> 발표

성명 <군소후보에게도 정당한 기회를! JTV 군산 선거구 총선 후보자 초청 토론회 파행에 부쳐> 발표

성명 <소통을 거부하는 후보자는 민주사회 리더 자격이 없다!> 발표

기자회견 <지역 MBC 공영성 파괴 음모를 중단하라> 진행

성명 <지역 MBC ‘공동 상무제’와 ‘노조 전임자 업무복귀 명령’을 즉각 중단하라!> 발표

성명 <방송의 공공성과 지역성 훼손하는 SKT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 중단하라> 발표

성명 <MBC 사측의 노조 전임자 전원 업무복귀 명령에 대한 전국민언련 공동 성명> 발표

 

○ 2017년

성명 < 「전라북도 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을 환영한다. 전라북도는 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에 적극 나서라!> 발표

성명 <지자체·공공기관의 언론사 광고비 지급이 비밀사항인가?> 발표

성명 <현직 언론인의 부적절한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 참여, 스스로 내려놓는 결단 보여라!> 발표

공개질의 <전북일보 정치부장의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 참여에 대한 전북일보의 공식 입장을 밝혀주십시오>

논평 <『익산시 언론 조례』 정치권력으로부터 독립이 필요하다> 발표

공개질의 <현직 언론인의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 참여에 관한 한국기자협회 공식입장 질의>

성명 <익산 언론 조례 개정 작업에서 공론화 과정은 반드시 전제되어야 한다!> 발표

성명 <더불어민주당 선출직 평가위원 활동 종료를 보며) 우리는 언론인의 상식에 다시 한번 호소합니다> 발표

논평 <적폐 드러낸 시청자미디어재단 개혁하자> 발표

논평 <최악 중의 최악 김장겸 절대 용납할 수 없다> 발표

성명 <박근혜 탄핵 인용, 주권자의 승리다- 새 정부는 대대적인 언론개혁에 나서라> 발표

[2017년 대선미디어감시연대 발족선언] 촛불이 만든 대선, 시민의 눈으로 감시하겠습니다!

[언론단체비상시국회의 기자회견] 방통위의 TV조선 ‘부정 재승인’ 규탄 언론단체비상시국회의 긴급 기자회견문

[원탁회의 출범 선언] 언론개혁 없이는 적폐 청산도 사회개혁도 이룰 수 없다.

[지역민언련, 한국지역언론학회, 지역방송협의회 공동성명] <지역 대표 방통위원, 이제는 나와야 한다> 발표

[지역신문 활성화와 개혁을 위한 기자회견] <지역신문발전 3개년 지원 계획 재검토와 개혁적 제도 개선을 촉구한다> 진행

전국언론노동조합, 지역민주언론시민연합, (사)바른지역언론연대, 한국지역언론학회, 지역신문통신노동조합 공동성명] <지역신문발전위원회 권역별 지원방안에 대한 입장> 발표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기자회견] 시대착오적인 관변 운동 부추기고 도민 편 가르기 토론회 주최한 전라북도, 전북연구원 규탄 기자회견 진행

[전북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보도자료] (재)전북연구원 이사회는 전북연구원장 공모 절차를 검토한 후 재 공모를 포함한 대책을 마련하라!

지역방송 정상화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 진행

마을공동체미디어 조례 실효성 확보 방안 모색 간담회 진행

2017 지역신문 활성화와 개혁을 위한 특별토론회 진행 & 지역신문 활성화를 위한 공동 선언

<소통을 넘어 지역사회 변화를!> 진안 마을미디어 워크숍 진행

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 간담회 및 워크숍 진행

[19대 대선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 발족 및 모니터 보고서 발표

[2017 전북 대언론 홍보 예산 집행 실태 보고서] 발표

1. 지자체•공공기관의 언론사 광고비 지급이 비밀사항인가?

2. 지자체•공공기관의 전북연감•전북대관 구입 실태

3. 지자체•공공기관의 간담회/ 오찬만찬, 선물 구입 지출 실태

4. 지자체•공공기관의 언론사 주최•주관 행사 후원•협찬 실태 분석

5. 공공기관, 대학교의 언론 홍보 예산 지출 실태: “지역 신문의 수입 확대 전략? 광고성 기사 증가 확인돼”

6. 「2016 전북 지역 언론홍보예산 종합 분석」 자치단체 홍보예산 집행 기준 마련 필요성과 정책 제언

 

○ 2018년

성명 <비위 언론인 및 언론사에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라 - 김영란법 위반 삼남일보 대표 구속에 대한 우리의 입장> 발표

성명 <전북 언론인 무더기 비리 연루에 대해 지역 언론사는 지면을 통해 실상을 보도하고 즉각 사죄하라!> 발표

[기자회견] 프레시안 전북본부장의 협박 건 및 제보 유출에 대한 규탄 기자회견

성명 <전북일보는 자광과의 석연찮은 거래에 대해 해명하라> 발표

성명 <“의지가 없다면 빠지시라” - 2019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삭감을 마주하며> 발표

성명 <지역 시청자 권익 안중에 없는 방통위를 규탄한다.> 발표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기자회견] 토론회를 기피하는 후보는 공직 후보로서의 자격이 없다!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기자회견] 6·13 지방선거 시민사회 정책제안 경과 및 수용 결과 발표

[기자회견] ‘5·18 북한군 개입설’ 옹호하는 이상로 방송통신심의위원 사퇴 촉구 기자회견

6·13 지방선거 도지사 후보자 지역 언론 정책 제안 질의서 답변 내용 공개

[지역방송대표자회의 준비위원회 기자회견] 지방분권 시대, 지역방송 정상화에서 시작하자!

분권과 민주주의를 위한 지역신문 활성화 정책의 필요성과 방향 토론회 진행

[전북지역 언론사 수사 관련 보고서 발표] 아파트 분양 홍보 잘 부탁합니다? 돈 봉투와 맞바꾼 아파트 홍보 기사, 어디 남원뿐일까?

[지역시청자 권익 첫걸음, 시청자위원회 개선부터] 2017 전북 지역 방송사 시청자 위원회 현황 보고서 발표

[2018 전북 대언론 홍보 예산 집행 실태 보고서] 발표

1. 전북 지역 대언론 홍보예산 2017년 지출 분석 보고서 - 전북 지자체 신문구독료 지출 비용 “전북 지자체의 한 해 신문구독료 지출 비용은 얼마일까?”

2. 전북 지역 대언론 홍보예산 2017년 지출 분석 보고서 - 지자체의 간담회/ 오찬 만찬/ 선물 구입 지출 실태

3. 전북 지역 대언론 홍보예산 2017년 지출 분석 보고서 - 익산시 언론 관련 예산 운용 분석

[전북 풀뿌리언론운동연대] 6·13 지방선거 도지사·도교육감 후보자 정책 질의 및 공동 보도

[전북 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 네트워크 창립 기자회견] 시민참여형 풀뿌리 선거방송 활성화를 위한 전주 우리동네 선거방송 기획단 출범 및 업무 협약식

<시민참여형 풀뿌리 선거방송이 간다!> 첫! 광역·기초의원 후보자 토론회 개최

[전북 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 네트워크] 6·13 지방선거 마을미디어 정책제안서 후보자 답변 결과 공개

[2018 전북 지방선거 미디어 감시연대] 발족 기자회견 진행 및 모니터 보고서 발표

[2018 전북 지방선거 미디어 감시연대] <송하진 후보의 토론회 기피, 유권자를 향한 갑질이다!> 성명 발표

6·13 지방선거 선거방송토론회 진행 상황 및 후보자 참석 현황 실태조사 공개

 

○ 2019년

성명 <반성 없는 지역 언론은 지역 사회에 해악이다 - 전북도민일보·전주일보의 기사 베껴쓰기 관련 전북민언련 입장> 발표

성명 <통신재벌의 인수합병, 지역성과 공공성 보장하라!> 발표

성명 <국제뉴스 언론중재위원회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 결정 관련 전북민언련 성명> 발표

성명 <TV의 ‘방송 사유화’ 의혹, 비판받아 마땅하다!> 발표

성명 <네이버는 '지역' 홀대를 멈춰라!> 발표

성명 <완주군의회는 언론 조례를 단독 상정 부결할 만큼 눈치보기에 급급했는가!> 발표

[창립 20주년 기념 연속 세미나] ④ 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

[창립 20주년 기념 연속 세미나] ③ 미디어운동 현황과 과제

[창립 20주년 기념 연속 세미나] ② 지역신문과 지역방송,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창립 20주년 기념 연속 세미나] ① 디지털미디어시대, '지역성'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연대 기자회견] '모두를 위한 전주 종합경기장 시민회의' 출범 기자회견문

[공동 기자회견] 지역 언론·민주주의 내팽개친 네이버를 규탄한다!

[보고서] 2018-2019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독자(권익) 위원회 현황 보고서

[보고서] 전북대학교, 언론인 제공 무료 주차 혜택 2020년 만료되는 무료주차 등록 차량만 298대!

2020 총선 선거방송토론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포럼 진행

시청자위원회 현황과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진행

언론노조 & 전북시민사회단체 「지역순회 간담회」 진행

전북민언련 창립 20주년 기념식

 

Trackbacks 0 / Comments 0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4차 연속토론회 안내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 12. 13. 16:17 / Category : 활동을 소개합니다/notice

 

 

4차 토론회 장소가 기존 전북대 진수당 가인홀에서 인문사회관 204호로 변경되었습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같은 날 진행되는 전북민언련 창립 20주년 기념식은 오후 4시부터 진수당 가인홀에서 진행됩니다.


○ 일시: 2019년 12월 14일(토), 오후 4시
○ 장소: 전북대학교 진수당 가인홀(1층)


몇 가지 안내드립니다.

1. 식전 연속토론회 장소가 인문사회관 204호로 변경되었습니다.

창립 20주년 기념 연속토론회 <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오후 2시-4시)

2. 전북대학교에 주차하시면 됩니다. 주차권(5시간)을 드릴 예정입니다.

3. 기념식 이후 만찬이 인근 영빈관에서 준비되어 있습니다. 장소는 삼성문화회관 2층입니다.

4. 만찬 시간에는 회원 소개 및 선물 교환식이 있습니다. 만 원 정도의 가벼운 선물 하나씩 준비해서 와 주세요.


○ 찾아오는 길
http://kko.to/Ha8WtwNjj

Trackbacks 0 / Comments 0

<전북 지역방송 3사 월별 주요 미디어 이슈 브리핑> 11월 방송사별 최고 미디어 이슈는? KBS전주총국은 농업관련 보도, 전주MBC· JTV는 익산장점마을 소식 주요하게 보도해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 12. 9. 11:56 / Category : 모니터 보고서/지역 언론 모니터

<전북 지역방송 3사 월별 주요 미디어 이슈 브리핑>

 

11월 방송사별 최고 미디어 이슈는?

KBS전주총국은 농업관련 보도

전주MBC· JTV는 익산장점마을 소식 주요하게 보도해

 

 

매일매일 쏟아지는 뉴스 보도는 지역사회에서만도 수천 건을 상회한다. 전북민언련은 지역방송 3사의 뉴스 아이템을 매 월 단위로 분석해 각 사의 중요한 미디어 이슈는 무엇이었는지, 의제의 속성은 어떠한지 분석해 <월별 주요 미디어 이슈 브리핑>을 발표하려 한다. 11월 1일 ~ 11월 30일까지 전북 지역방송 3사 메인 뉴스는 각각 어떤 미디어 이슈에 집중했는지 분석했으며 이 가운데 지역사회 내 이해관계의 경합이 상대적으로 치열한 사안을 별도로 선별하여 3사를 비교 분석했다.

 

 

 

(1) 2019년 11월 전북 지역방송 3사 보도량

 

KBS전주총국 뉴스9, 전주MBC 뉴스데스크, JTV전주방송 8뉴스가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보도한 전체 기사 수는 1016개로 나타났다. 리포트 기사는 344개(34%), 단신 기사는 672개(66%)로 나타났다. 각 방송사별로 나누면 다음과 같다.

 

방송사

리포팅 기사(건)

단신 기사(건)

합계(건)

KBS 전주총국

119

217

336

전주 MBC

101

231

332

JTV 전주방송

124

224

348

▲ 2019년 11월 전북 지역방송 3사 보도량

 

○ 2019년 5-10월 전북 지역방송 3사 보도량 비교

(보도 일 수 합계: 5월=총 30일, 6월=총 29일, 8월=총 31일, 9월=총 30일, 10월=총 31일, 11월=총 30일)

리포팅 기사(건)

방송사/월

5월

6월

8월

9월

10월

11월

KBS

전주총국

123

(33%)

106

(33%)

123

(33%)

110

(33%)

127

(36%)

119

(35%)

전주MBC

126

(34%)

122

(34%)

123

(40%)

114

(36%)

116

(35%)

101

(30%)

JTV

전주방송

146

(37%)

133

(33%)

137

(38%)

126

(37%)

132

(38%)

124

(36%)

합계

395 (34.7%)

361 (33.6%)

383

(37.0%)

350

(35.4%)

375

(36.6%)

344

(33.9%)

 

단신 기사(건)

 

5월

6월

8월

9월

10월

11월

KBS

전주총국

248

(67%)

211

(67%)

251

(67%)

223

(67%)

222

(64%)

217

(65%)

전주MBC

244

(66%)

232

(66%)

183

(60%)

203

(64%)

217

(65%)

231

(70%)

JTV

전주방송

252

(63%)

271

(67%)

223

(62%)

212

(63%)

211

(62%)

224

(64%)

합계

744 (65.3%)

714 (66.4%)

657

(63.0%)

638

(64.6%)

650

(63.4%)

672

(66.1%)

 

합계(건)

 

5월

6월

8월

9월

10월

11월

KBS

전주총국

371

(100%)

317 (100%)

374

(100%)

333

(100%)

349

(100%)

336

(100%)

전주MBC

370 (100%)

354 (100%)

306

(100%)

317

(100%)

333

(100%)

332

(100%

JTV

전주방송

398 (100%)

404 (100%)

360

(100%)

338

(100%)

343

(100%)

348

(100%

합계

1,139 (100%)

1075 (100%)

1040

(100%)

988

(100%)

1025

(100%)

1016

(100%)

▲ 분석대상: 전주MBC 뉴스데스크, KBS전주총국 뉴스9, JTV 8뉴스

 

 

(2) 2019년 11월 전북 지역방송 3사 주요 미디어이슈 분석

 

① 방송사별 주요 미디어이슈 Top 10 (전체 보도 수/리포트/단신)

순위

KBS 전주총국

전주 MBC

JTV 전주방송

1

농업 관련 보도 (공익형 직불제 예산, WTO 개발도상국 지위 포기, 쌀 목표가격 표류, 농진청 연구 성과 홍보 등)

13/9/4

익산 장점마을

8/5/3

익산 장점마을

12/7/5

2

익산 장점마을

9/7/2

교육-수능

9/4/5

전라북도 관련 보도 (국회 예산안 심사, 경제 위기, 탄소산업, 수소산업 등)

15/5/10

3

새만금 관련 보도 (새만금 국제공항,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성 의문 등)

10/6/4

시민사회 (여성운동, 국가인권위법 개정 반발, 개성공단·금강산 관광 재개, 20년 된 시민단체)

14/3/11

전주시 비판 보도 (종합경기장 개발, 시내버스, 교통난, 에코시티 대형마트, 항공대대, 산하기관 예산낭비 등)

9/5/4

4

교육-수능

9/5/4

총선 (김성주 이사장 관권선거 의혹, 선거법 패스트트랙 등)

13/3/10

교육-수능

8/4/4

5

총선 (공공기관장 현직 프리미엄 논란, 선거법 패스트트랙, 대안신당 창당 등)

17/4/13

새만금 관련 보도 (새만금 신항만, 새만금 영상제,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성 의문, 새만금 국제공항)

10/3/7

농업 관련 보도 (WTO 개발도상국 지위 포기, 쌀값, 스마트팜 등)

6/4/2

6

경찰 영상 유포 관련 보도

7/4/3

전주시 관련 보도 (전주시 아파트 가격 하락, 송천동 농수산물·예비군대대 이전 보류 등)

10/3/7

새만금 관련 보도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성 의문, 새만금 국제공항 등)

6/4/2

7

전주 관광 트램 기획 보도

5/4/1

농업 관련 보도 (WTO 개도국 지위 포기, 농진청 연구 홍보 등)

8/3/5

행정사무감사 관련 (도 출연기관 연봉 기준 없음, 콘텐츠진흥원 예산 낭비, 탄소융합기술원 인사 문제 등)

5/4/1

8

고교 답안지 조작 의혹

4/4/0

군산시 관련 보도 (화력발전소 관련 소송, BTL하수관거, 군산사랑상품권 등)

7/3/4

익산시 비판 보도 (석재전시관 외면, 농민회관 매각 반발, 문화재 관리 부실, 불법 건축물 철거 등)

4/4/0

9

전라북도 관련 보도 (국회 예산안 심사, 전라감영 복원 사업, 수소산업, 탄소산업 등)

18/3/15

시각장애인 도서관 횡령 의혹

4/3/1

전주시 관련 보도 (아파트 가격 문제, 특례시 지정, 대한방직 공론화위원회 등)

16/3/13

10

군산 무등록 어선 사고

5/3/2

전라북도 관련 보도 (국회 예산안 심사, 경제 위기, 미세먼지 대책 등)

18/2/16

총선 (김성주 이사장 관선 선거 의혹, 대안신당 창당, 선거법 패스트트랙, 민주당·평화당 최고위원회 등)

15/3/12

※ 리포트 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구분했습니다.

※ 네트워크 보도/개국특집 보도/문화계/전국체전/연속되지 않는 정치 관련 보도는 순위에서 제외했습니다.

※ 동일한 미디어 이슈는 같은 색으로, 단독 미디어 이슈는 빨간색 박스 테두리로 표시

 

전북 지역방송 3사의 메인 뉴스 기사를 리포트 수 기준으로 10위까지 나누었을 때, 세 방송사가 공통적으로 선택한 11월의 주요 이슈는 농업 관련 보도, 익산 장점마을, 교육-수능, 새만금 관련 보도, 총선로 나타났다.

 

② 방송사별 지역 의제 보도량은? (전주, 익산, 군산 제외, 리포트 기사 기준)

 

KBS전주총국

지역/월

5월

6월

8월

9월

10월

11월

완주군

 

6

1

 

1

1

김제시

 

 

1

 

 

 

남원시

 

 

 

 

 

1

정읍시

 

 

 

 

 

 

고창군

 

 

1

1

 

 

무주군

 

 

 

 

 

 

부안군

 

1

 

 

 

 

진안군

 

1

 

 

1

 

순창군

 

 

1

 

 

 

임실군

 

 

 

 

1

 

장수군

 

 

 

 

 

 

총합

6

8

4

1

3

2

전체 기사 비중

6/371

(1.6%)

8/317

(2.5%)

4/374

(1.1%)

1/333

(0.3%)

3/349

(0.9%)

2/336

(0.6%)

리포트 기사 비중

6/123

(4.9%)

8/106

(7.5%)

4/123

(3.3%)

1/110

(0.9%)

3/127

(2.4%)

2/119

(2.7%)

 

전주MBC

5월

6월

8월

9월

10월

11월

완주군

 

6

3

 

3

4

김제시

 

3

2

 

 

 

남원시

 

 

1

2

1

6

정읍시

 

 

1

 

1

 

고창군

 

 

2

 

1

1

무주군

 

 

 

 

 

 

부안군

 

 

 

 

 

 

진안군

 

1

 

 

2

 

순창군

 

 

 

 

 

 

임실군

 

 

 

 

 

 

장수군

 

 

4

7

4

 

총합

13

10

13

9

12

11

전체 기사 비중

13/370

(3.5%)

10/354

(2.8%)

13/306

(4.2%)

9/317

(2.8%)

12/333

(3.6%)

11/332

(3.3%

리포트 기사 비중

13/126

(10.3%)

10/122

(8.2%)

10/123

(10.6%)

9/114

(7.9%)

12/116

(10.3%)

11/101

(10.9%)

 

JTV전주방송

 

5월

6월

8월

9월

10월

11월

완주군

 

3

3

 

2

 

김제시

 

3

2

 

 

2

남원시

 

2

1

 

 

2

정읍시

 

 

1

 

1

1

고창군

 

 

4

1

 

 

무주군

 

 

1

4

 

 

부안군

 

1

 

 

 

1

진안군

 

1

 

2

1

1

순창군

 

 

 

 

1

 

임실군

 

1

2

6

 

1

장수군

 

1

1

2

 

1

총합

18

12

15

15

5

9

전체 기사 비중

18/398

(4.5%)

12/404

(3.0%)

15/360

(4.2%)

15/338

(4.4%)

5/343

(1.5%)

9/348

(2.6%)

리포트 기사 비중

18/146

(12.3%)

12/133

(9.0%)

11/137

(10.9%)

15/126

(11.9%)

5/132

(3.8%)

9/124

(7.3%)

▲ 방송사별 지역 의제 11월 보도량

 

전라북도 14개 시·군 중 전주ㆍ익산ㆍ군산을 제외한 11개 지역의 주요 의제를 얼마나 보도했는지 매월 확인하고 있다. 이 중 지역 보도 비중을 확인하기 위해 단순히 지역을 언급하거나 단신 보도, 축제 홍보성 내용의 보도는 제외했다. 지역 보도인데 여러 지역이 언급되는 경우 가장 중요하게 언급되는 지역으로 체크했다. 전주MBC가 총 11건으로 가장 많았지만 6건이 남원시 관련 보도(내기마을 3건, 공공의료대학 1건, 드래곤 관광 단지 1건, 소각장 갈등 1건), 4건이 완주군 관련 보도(하수관거 조작 의혹 2건, 편백숲 관련 의혹 1건, 미등록 케이블카 사고 관련 1건)으로 두 지역에 집중됐습니다. JTV는 9건으로 7개 지역을 1~2건 씩 다뤄 가장 많은 지역을 다뤘습니다. 반면, KBS전주총국은 단 2건(완주 비봉면 축사 갈등 1건, 남원 공공의료대학 1건)을 보도했습니다.

 

 

문의_ 손주화 (전북민언련 사무국장 063-285-8572)

보도 정리_ 조재익(전북민언련 간사)

Trackbacks 0 / Comments 0

제7회 전북민주언론상 선정 결과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 12. 3. 05:54 / Category : 활동을 소개합니다/전북민주언론상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 주최하는 『전북민주언론상』은 지역 언론의 정체성 확립과 바른 언론의 상을 제시하기 위하여, 한 해 동안의 지역 신문과 방송, 인물과 단체를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습니다.

 

『제7회 전북민주언론상』 수상작은 아래와 같습니다. 시상식은 12월 14일(토) 오후 4시 <전북대학교 진수당 가인홀>에서 전북민언련 창립 20주년 기념식과 함께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제7회 전북민주언론상』 선정 결과

남용되는 행정 권력 집중 감시해 온

진안신문 연속보도

(진안신문 류영우 기자)

방치된 군산지역 미군 송유관 실태

전북일보 연속보도

(전북일보 문정곤 기자)

 

첨부 1. 『제7회 전북민주언론상』 선정 이유

        2. 『역대 전북민주언론상』 수상작. 끝

 


 

1. 선정 결과

 

『제7회 전북민주언론상』 선정 결과

남용되는 행정 권력 집중 감시해 온

진안신문 연속보도

(진안신문 류영우 기자)

방치된 군산지역 미군 송유관 실태

전북일보 연속보도

(전북일보 문정곤 기자)

 

 

2. 선정 이유

 

『제7회 전북민주언론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은규 본회 공동대표)는 올해 후보작에 대한 심사 결과 <남용되는 행정 권력 집중 감시해 온 진안신문 연속보도> 보도와 <방치된 군산지역 미군 송유관 실태 전북일보 연속보도>를 공동으로 선정했습니다. 언론의 사명인 참여적 공론장을 환기시키고, 지역성 강화를 목적으로 제정된 본 상은 열악한 매체 환경에서도 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언론인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저희 심사위원들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해왔던 지역 언론인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먼저, 올해 <남용되는 행정 권력 집중 감시해 온 진안신문 연속보도>는 군수에 의해 추진된 마이산 케이블카의 무리한 진행 과정과 위법성 문제를 거론하며 행정 권력이 법 위에 군림하는 실태를 지역사회에 알렸습니다. 이 과정에서 광고 압박 및 구독료 거부 사태 등 경영을 압박해 권력 감시를 무력화하려는 시도가 조직적으로 반복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기자는 가위박물관, 진안의료원 등 군수의 이해관계 충돌 문제를 수년간 지속적으로 조명했으며 이후 군수의 부당한 인사개입, 선거법 위반 문제까지 드러내면서 언론 본연의 견제 감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고 판단됩니다. <남용되는 행정 권력 집중 감시해 온 진안신문 연속보도>는 지역 사회의 낡은 관행이나 부패의 사슬을 드러내고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한 유의미한 보도였다는 평가와 함께 지역풀뿌리언론이 보여줘야 할 가치를 구현했기에 전북민주언론상을 드립니다.

 

공동 수상자로 선정된 <방치된 군산지역 미군 송유관 실태 전북일보 연속보도>는 국방부와 지자체 등 관련 기관 자료에도 없는 주한미군 송유관이 군산지역에 매설돼 수십 년간 사용되고 있는 현실을 20여 차례에 걸쳐 보도했습니다. 보도 이후 공동조사위원회가 구성되었고 국방부에서 주민설명회 및 무단점유에 대한 배상 결정이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개인적 싸움으로 진행되던 군산 송유관 보상 문제는 전북일보 보도 이후 공론장이 형성되면서 사회적 의제로 발굴되었고 이는 불합리한 제도와 인식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이어지게 했습니다. 이처럼 공공적 차원에서 다뤄진 군산지역 미군 송유관 실태보도가 결국 개선을 이끌어내며 지역사회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했다는 평가입니다. 이에 전북민주언론상을 드립니다.

 

저널리즘 기능과 참여적 공론장으로서의 존재 의미를 분명히 하는 것은 지역 언론의 본령이기도 합니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지역 언론이 바로 설 수 있도록 감시와 비판뿐 아니라, 활성화를 위한 대안 제시에 이르기까지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합니다. 감사합니다.

 


 

〇전북민주언론상 역대 수상작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공동대표 김은규, 이종규)은 지역 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바른 언론의 상을 정립하기 위하여 지역 방송과 신문, 풀뿌리언론, 그리고 인물과 단체를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습니다.

 

〇 선정기준

 

가. 민주언론창달에 기여한 기사 및 프로그램 또는 인물 및 단체

나. 지역 언론의 발전방향을 잘 제시하고 있는 기사 및 프로그램, 인물 및 단체

다.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킨 기사 및 프로그램 또는 인물 및 단체

라. 지역발전에 기여한 기사 및 프로그램 또는 인물 및 단체

마. 로컬방송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에 기여한 프로그램, 인물 및 단체

바. 기타 언론개혁에 기여한 기여한 기사 및 프로그램 또는 인물 및 단체

 

제1회

(2013)

전북민주언론상

 [2천 억 짜리 엉터리 하수관로 지하 대해부]

 KBS전주방송총국 특별취재팀 (김진희, 신재복, 오중호, 안광석)

특별상

 [노예장애인 그 후] JTV전주방송 (김철, 하원호, 권만택)

 [기자 출입까지 막는 전북도의회]

 [전북도청 기자실에서 쫓겨나보니 서럽네]

 전북인터넷대안언론 참소리 문주현

2

(2014)

전북민주언론상

 [유령사업에 하극상까지바닥친 자치단체 - 인사권공사권 비서실장 공화국] 전북CBS (김진경 이균형 임상훈)

특별상

 [평화동 마을신문] 발행인 정원선, 편집인 김수돈

3

(2015)

전북민주언론상

 [복마전으로 전락한 국립대병원 건립사업집중 연속 보도]

 전주문화방송 (고차원, 강동엽, 홍창용, 진성민)

특별상

 [지리산 산내마을신문] 산내마을신문모임

4

(2016)

전북민주언론상

 수상작 없음

시민미디어상

 [티브로드 전주방송 <우리동네 TV>]

 티브로드 <우리동네 TV> 홍정완 피디, <우리동네 TV> 시민제작단

5

(2017)

전북민주언론상

 [‘하루 만에 동의고형 폐기물 발전소’]

 JTV 연속 보도 (JTV 김철, 나금동 기자)

시민미디어상

 월간 백운’ (월간 '백운' 편집위원회)

특별상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 전주지부

6

(2018)

전북민주언론상

 [자광, 전북일보 주식 45% 인수 논란’]

 전주MBC 박찬익 기자

시민미디어상

 [우리동네 선거방송] 티브로드 전주방송

특별상

 송천동마을신문

 

Trackbacks 0 / Comments 0

제26기 언론학교 "다시 언론개혁을 묻다" 후기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9. 11. 26. 14:38 / Category : 카테고리 없음

지난 11월 23일, 오후 1시부터 5시간 동안 제26기 언론학교를 진행했습니다.

올해는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강의 장소도 바꾸고, 기존처럼 평일 하루에 한 강의씩 몇 주에 걸쳐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주말인 하루에 강좌를 모두 진행했습니다. 조금 걱정도 있었지만 많은 분들이 바뀐 방식에 대해 호평해주셨습니다.

올해는 전북민언련 창립 20주년을 맞아 다시 보고 싶은 언론학교 그 때 그 강사투표를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그 결과 아래와 같이 강사 세 분을 모셨습니다. 

1 지금 시대, 저널리즘의 본질과 사명 정준희 저널리즘토크쇼J 패널, 한양대 언론정보대학 겸임교수

2 아이들을 위한 저널리즘 김영미 다큐멘터리 피디, 시사인 국제문제 편집위원

3 혁신 저널리즘이 필요한 이유 강준만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사진: 정혜인, 정무영 이사

 

"다시 언론개혁을 묻다"라는 주제처럼, 이번 언론학교는 언론과 저널리즘이라는 기본에 집중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몇 달전 검찰개혁의 목소리와 함께 언론개혁도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았지만, 어느새 그 목소리는 조용히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때문에 이번 언론학교에서 언론이 앞으로 어느 방향으로 가야하는지 같이 고민해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었습니다.

이번 언론학교에서 언론개혁에 대한 답을 얻지 못했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언론개혁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계속 논의를 이어가는 장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내년에 새로운 모습으로 또 뵙겠습니다!

 

ㅇ 언론학교 평가 설문조사하기

https://forms.gle/uKJoLF1x38qvbSFV6

Trackbacks 0 / Comments 0

Copyright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CMSFactor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