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전북주요뉴스 '피클' (1956)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주시 재활용품 뒷거래 의혹 경찰 수사, 의혹 확산에 전주시 청소 행정 비판도(뉴스 피클 2025.09.0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전주시 규정에 따라 전주시에서 발생하는 재활용품(재활용 쓰레기)은 전주리싸이클링타운에서 처리합니다. 그런데 관내 수집·운반 대행업체 근로자 및 직영 환경관리원 일부가 재활용품을 민간 업체에 넘기고 대가를 받는 정황이 담긴 현장이 언론 보도로 공개되고, 경찰도 수사를 시작하면서 의혹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무관용 원칙을 밝히며 전수조사를 하겠다고 밝혔는데 뒷북 행정이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재활용품 선별시설 증설 계획 철회한 전주시, 재활용품 반입량 줄어들었다?8월 28일 전주시는 보도자료를 통해 “처리용량 부족에 대비해 추진해 온 재활용품 선별시설을 증설하지 않기로 하면서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을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습니다.전주시는 2017년부터 전주리싸이클링타운.. 전주드론축구월드컵 개최 한 달 앞, 홍보성 보도와 우려 나타내는 보도 엇갈려(뉴스 피클 2025.08.29.) 9월 1일(월) 은 담당자 휴무로 하루 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9월 25일부터 28일까지 전주드론축구월드컵이 개최될 예정입니다. 8월 26일 경기가 열리는 전주국제드론스포츠센터가 준공되면서 전주시가 대회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는데요. 대부분의 지역 언론들이 대회 분위기를 띄우는 보도를 진행하는 가운데,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을지 우려된다는 일부 지역 언론들의 지적도 놓치지 말고 같이 살펴보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 참고. 해결되지 않은 대한드론축구협회 비위 의혹(뉴스 피클 2025.07.14.) 해결되지 않은 대한드론축구협회 비위 의혹(뉴스 피클 2025.07.14.)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오는 9월 전주드론축구월드컵 개최를 앞둔 가운데 대한드론축구협회가 여러 대회를 진행하면서 비.. 남원 테마파크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도 패소한 남원시, 수백억 원 빚에 전‧현직 시장과 시의회 책임론(뉴스 피클 2025.08.2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최경식 남원시장 취임 이후 남원테마파크가 지속적인 갈등과 경영난으로 인해 운영을 중단하면서, 사업비를 빌려준 대주단이 남원시에 빌려준 돈을 대신 갚으라는 소송을 냈는데요. 1심 재판에 이어 2심에서도 남원시가 패소했습니다. 400억 원이 넘는 빚더미 우려에 전‧현직 남원시장과 사업을 제대로 검토하지 못한 남원시의회에 대한 지역 언론과 시민사회의 비판이 거셉니다. ※ 참고. ‘독소조항’ 주장했지만 남원 테마파크 운영 중단 손해배상 소송 패소한 남원시(뉴스 피클 2024.08.23.) ‘독소조항’ 주장했지만 남원 테마파크 운영 중단 손해배상 소송 패소한 남원시(뉴스 피클 2024.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2022년 8월 개장해 운영을 시작한 남원테마파크. 그러나 최경식 남원시장 .. 불법 도청 의혹 군산의 한 요양원, 설립자 성우스님 비위 의혹까지 확산(뉴스 피클 2025.08.2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지난 7월 군산의 한 요양원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불법 도청과 직장 내 괴롭힘 등이 있었다는 의혹이 나왔습니다. 경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요양원 설립자인 성우스님의 건설업체 차명 소유 의혹과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빼돌리기, 비자금 조성 의혹 등을 KBS전주총국이 연이어 보도하고 있어 의혹이 어디까지 확산될지 주목이 필요해 보입니다. #요양원 측이 불법 도청으로 직원들 감시? 의혹 제기 직원 압박 주장까지7월 23일 KBS전주총국은 군산의 한 요양원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불법 도청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의 수사가 시작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복도 천장에 작고 네모난 물체가 붙어 있었는데, 판매 쇼핑몰에 확인한 결과 CCTV에 연결해 쓰는 녹음용 마이크였다는 겁니다... 노란봉투법 국회 본회의 통과, ‘전북 청년 일자리 감소’ 주장한 경제계 입장 강조한 전북도민일보(뉴스 피클 2025.08.25.) 8월 26일(화) 은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수련회 일정으로 인하여 하루 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 이른바 노란봉투법이 8월 24일 국회 재적 186인 중 찬성 183표, 반대 3표로 통과됐습니다.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등 노동계는 노란봉투법 통과를 촉구해 온 만큼 환영의 뜻을 밝혔지만, 논의 과정에서 경제계의 반대가 이어지기도 했는데요. 전북 지역에서는 노란봉투법이 청년 일자리까지 위협한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두 차례 무산됐던 노란봉투법 통과 과정노동조합법을 개정하는 이른바 노란봉투법은 전반적으로 노동조합의 파업 허용 사유와 교섭의 범위를 더 넓히는 걸 취지로 하고 있습니다. 2009년 쌍용자동차 사태 당시 파업을 진행한 노동자들에게 노란봉투에 성.. 잇단 산업재해 포스코이앤씨, 전주 지역 아파트 공사도 피해 우려(뉴스 피클 2025.08.2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올해 연이어 산업재해가 발생해 5명이 사망한 포스코이앤씨. 8월 6일 이재명 대통령이 건설 면허 취소와 공공 입찰 금지 등 강한 대응 방침을 검토하라고 지시하면서 전국의 주요 포스코이앤씨 공사 현장이 무기한 중단됐습니다. 전주에서도 공사가 진행 중인 곳이 있어 입주예정자와 조합원들의 피해가 우려된다는 지역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전주 포스코이앤씨 아파트 공사 현장 세 곳 모두 중단, 조합원과 입주예정자 피해 우려8월 19일 전북도민일보는 “㈜포스코이앤씨의 연이은 건설 현장 사망 사고 여파로 전주 지역 4천여 세대 규모의 주택공급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문제는 공급 지연이 조합원과 입주 예정자들의 실질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라고 보도했습니다. 같은 날 JTV전주방.. 행정안전부가 완주-전주 통합 6자 간담회 공식 제안했다는 보도 나왔지만... 행안부 사실과 다르다 보도자료 나와(뉴스 피클 2025.08.2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8월 19일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행정안전부, 김관영 도지사, 안호영‧이성윤 국회의원, 우범기 전주시장, 유희태 완주군수가 만나는 간담회를 행정안전부가 제안했다는 내용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일부 지역 언론들은 통합 관련 논의가 진전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 보도했지만 다음날 행정안전부가 간담회를 공식 제안한 건 사실과 다르고 검토 중이라고 밝히면서 민감한 사안을 두고 신중한 보도가 필요해 보입니다. #행안부 완전통합 간담회 공식제안 했다고 보도한 JTV, 전북일보전주 완주 통합 문제와 관련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국회의원들과의 간담회를 추진 중이라는 내용은 전주MBC, JTV, 전북일보에서 기사화되었습니다.8월 19일 전주MBC는 “전주-완주 통합 문제와 관련해 윤호중 행.. 콩 심으라 해서 콩 심었더니 다시 줄인다? 정부 오락가락 농업 정책에 비판 이어져(뉴스 피클 2025.08.2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정부가 쌀 생산량을 줄이기 위해 논에 벼 대신 콩, 옥수수, 가루쌀 등을 심으면 직불금 보상을 주는 정책을 추진해왔는데요. 최근 정책을 바꿔 오히려 콩 재배 면적 축소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비 시장을 찾기 어렵다는 이유에서인데, 농민들은 오락가락 정책에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 참고. 전북 호우 피해 심각, 농작물 중 논콩 피해에 지역 언론들이 집중한 이유는?(뉴스 피클 2023.07.18.)https://www.malhara.or.kr/4565 전북 호우 피해 심각, 농작물 중 논콩 피해에 지역 언론들이 집중한 이유는?(뉴스 피클 2023.07.18.)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장마로 인한 집중호우로 전국적인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17일 ..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2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