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2672) 썸네일형 리스트형 불법 도청 의혹 군산의 한 요양원, 설립자 성우스님 비위 의혹까지 확산(뉴스 피클 2025.08.2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지난 7월 군산의 한 요양원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불법 도청과 직장 내 괴롭힘 등이 있었다는 의혹이 나왔습니다. 경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요양원 설립자인 성우스님의 건설업체 차명 소유 의혹과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빼돌리기, 비자금 조성 의혹 등을 KBS전주총국이 연이어 보도하고 있어 의혹이 어디까지 확산될지 주목이 필요해 보입니다. #요양원 측이 불법 도청으로 직원들 감시? 의혹 제기 직원 압박 주장까지7월 23일 KBS전주총국은 군산의 한 요양원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불법 도청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의 수사가 시작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복도 천장에 작고 네모난 물체가 붙어 있었는데, 판매 쇼핑몰에 확인한 결과 CCTV에 연결해 쓰는 녹음용 마이크였다는 겁니다... 노란봉투법 국회 본회의 통과, ‘전북 청년 일자리 감소’ 주장한 경제계 입장 강조한 전북도민일보(뉴스 피클 2025.08.25.) 8월 26일(화) 은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수련회 일정으로 인하여 하루 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 이른바 노란봉투법이 8월 24일 국회 재적 186인 중 찬성 183표, 반대 3표로 통과됐습니다.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등 노동계는 노란봉투법 통과를 촉구해 온 만큼 환영의 뜻을 밝혔지만, 논의 과정에서 경제계의 반대가 이어지기도 했는데요. 전북 지역에서는 노란봉투법이 청년 일자리까지 위협한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두 차례 무산됐던 노란봉투법 통과 과정노동조합법을 개정하는 이른바 노란봉투법은 전반적으로 노동조합의 파업 허용 사유와 교섭의 범위를 더 넓히는 걸 취지로 하고 있습니다. 2009년 쌍용자동차 사태 당시 파업을 진행한 노동자들에게 노란봉투에 성.. 잇단 산업재해 포스코이앤씨, 전주 지역 아파트 공사도 피해 우려(뉴스 피클 2025.08.2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올해 연이어 산업재해가 발생해 5명이 사망한 포스코이앤씨. 8월 6일 이재명 대통령이 건설 면허 취소와 공공 입찰 금지 등 강한 대응 방침을 검토하라고 지시하면서 전국의 주요 포스코이앤씨 공사 현장이 무기한 중단됐습니다. 전주에서도 공사가 진행 중인 곳이 있어 입주예정자와 조합원들의 피해가 우려된다는 지역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전주 포스코이앤씨 아파트 공사 현장 세 곳 모두 중단, 조합원과 입주예정자 피해 우려8월 19일 전북도민일보는 “㈜포스코이앤씨의 연이은 건설 현장 사망 사고 여파로 전주 지역 4천여 세대 규모의 주택공급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문제는 공급 지연이 조합원과 입주 예정자들의 실질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라고 보도했습니다. 같은 날 JTV전주방.. 행정안전부가 완주-전주 통합 6자 간담회 공식 제안했다는 보도 나왔지만... 행안부 사실과 다르다 보도자료 나와(뉴스 피클 2025.08.2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8월 19일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행정안전부, 김관영 도지사, 안호영‧이성윤 국회의원, 우범기 전주시장, 유희태 완주군수가 만나는 간담회를 행정안전부가 제안했다는 내용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일부 지역 언론들은 통합 관련 논의가 진전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 보도했지만 다음날 행정안전부가 간담회를 공식 제안한 건 사실과 다르고 검토 중이라고 밝히면서 민감한 사안을 두고 신중한 보도가 필요해 보입니다. #행안부 완전통합 간담회 공식제안 했다고 보도한 JTV, 전북일보전주 완주 통합 문제와 관련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국회의원들과의 간담회를 추진 중이라는 내용은 전주MBC, JTV, 전북일보에서 기사화되었습니다.8월 19일 전주MBC는 “전주-완주 통합 문제와 관련해 윤호중 행.. 콩 심으라 해서 콩 심었더니 다시 줄인다? 정부 오락가락 농업 정책에 비판 이어져(뉴스 피클 2025.08.2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정부가 쌀 생산량을 줄이기 위해 논에 벼 대신 콩, 옥수수, 가루쌀 등을 심으면 직불금 보상을 주는 정책을 추진해왔는데요. 최근 정책을 바꿔 오히려 콩 재배 면적 축소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비 시장을 찾기 어렵다는 이유에서인데, 농민들은 오락가락 정책에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 참고. 전북 호우 피해 심각, 농작물 중 논콩 피해에 지역 언론들이 집중한 이유는?(뉴스 피클 2023.07.18.)https://www.malhara.or.kr/4565 전북 호우 피해 심각, 농작물 중 논콩 피해에 지역 언론들이 집중한 이유는?(뉴스 피클 2023.07.18.)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장마로 인한 집중호우로 전국적인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17일 .. 비용 부풀리기 의혹 수사에 도내 지방의회 국외연수 연이어 취소, 반성 없는 모습에 비판 이어져(뉴스 피클 2025.08.1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도내 지방의회들이 올해 국외연수를 연이어 취소하고 있습니다. 지역 경제가 어렵다는 이유를 들고 있지만 사실은 국외연수 비용 부풀리기 의혹으로 경찰의 수사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을 의식한 거라는 지적이 많은데요.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상황임에도 이유를 제대로 밝히지 않은 채 지역 경제를 위한다는 생색을 내고 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 참고. 전북 지방의회 국외연수 비용 부풀리기 의혹, 경찰 수사 이어져(뉴스 피클 2025.07.31.) 전북 지방의회 국외연수 비용 부풀리기 의혹, 경찰 수사 이어져(뉴스 피클 2025.07.31.)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고창군의회, 전북자치도의회, 전주시의회 등 도내 지방의회가 국외연수 비용 부풀리기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는 언론 보.. 조국 전 대표 사면이 전북 지방선거에 미칠 영향 주목하는 지역 언론(뉴스 피클 2025.08.1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8월 11일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를 비롯해 여러 정치인들이 광복절 특별 사면 명단에 포함되면서 지역 일간지를 중심으로 내년 지방선거와 전북 지역 정치 구도에 미칠 영향을 살펴보는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조국혁신당의 영향력이 커져 더불어민주당과의 경쟁 구도가 치열해질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조국 사면 후 지역언론의 관심은 혁신당 민주당 대항마 가능할까로 모여조국 전 대표의 사면 결정 이전부터 사면이 될 것이라는 전망에 무게가 실리면서 8월 7일 전북일보는 내년 전북 지역 지방선거 판도 커질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황현선 조국혁신당 사무총장이 도지사를 비롯해 14개 시‧군 단체장 후보를 모두 낼 계획을 밝힌 적이 있고, 일부 후보는 지역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는.. 새로운 전주시 광역 소각장도 BTO 방식 추진? BTO 방식 반대 목소리 나와(뉴스 피클 2025.08.0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전주시 광역 소각장의 운영기한이 2026년 만료돼 전주시가 현 소각장 부지를 신규 광역 소각장 부지로 다시 활용하기로 했지만, 뒤늦은 전략환경영향평가로 절차가 늦어지고 있는데요. 전주시는 2030년 가동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민간투자사업(BTO) 제안이 들어와 전주시가 운영 방식을 두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 참고. 2026년 운영기한 만료 앞둔 전주시 광역 소각장, 사업 늦어지는 이유는?(뉴스 피클 2025.03.25.) 2026년 운영기한 만료 앞둔 전주시 광역 소각장, 사업 늦어지는 이유는?(뉴스 피클 2025.03.25.)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전주시와 김제시, 완주군 등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처리하는 전주시 광역 소각장. 2026년 9월 운영기한 만..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33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