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31) 썸네일형 리스트형 더불어민주당 대선 공약에 완주‧전주 통합 포함? 전북일보의 무리한 해석(뉴스 피클 2025.05.1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대통령 선거 운동 기간, 각 당에서 지역 공약들을 발표하고 있는데요, 5월 14일 전북일보는 여야 대선후보 모두 ‘완주‧전주 통합 지원’을 10대 대선 공약으로 내걸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해당 내용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는 완주신문의 보도도 나왔는데요,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전북일보의 무리한 보도들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민주당도 완주‧전주 통합 대선 공약? 사실 아냐5월 14일 전북일보는 기사에서 “여야 대선후보가 나란히 ‘완주·전주 통합 지원’을 10대 대선공약으로 내걸면서 두 지역 간 행정통합 논의가 새로운 분기점을 맞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지난 12일 발표한 대선 10대 공약에 ‘5극 3특 균형발전 전략’.. 시민이 뽑은 『2025년 4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이달의 좋은 기사 심사위원회>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에게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다섯 개의 후보 중 변산해수욕장 관광휴양콘도 사업 (주)자광홀딩스 특혜 의혹 연속 보도> 부안독립신문 보도가 39.3%의 투표를 받아 2025년 4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선정 이유2022년 4월 전라북도와 부안군, (주)자광홀딩스가 변산해수욕장에 관광휴양콘도를 건립하기로 하며 투자협약.. 내부 승진한 전북자치도 제2대 감사위원장, 독립성 중요한데 결격 사유 해석 엇갈려(뉴스 피클 2025.05.1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전북자치도가 제2대 감사위원장으로 전 감사위원회 사무국장을 임명했습니다. 임기는 3년으로 4월 18일부터 오는 2028년 4월 17일까지입니다. 그런데 외부 인사가 아닌 기존 감사위원회에서 일을 하던 사무국장을 내부 승진시킨 형태여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감사 대상 기관 공무원은 퇴직 후 2년이 지나야 감사위원이 될 수 있는데 관련 조례의 해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감사위원, 어떤 사람이 될 수 있나?전북특별자치도는 감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통해 감사위원의 자격과 결격사유를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있는데요, 이 중 공무원 경력이 있는 사람은 다음과 같은 조건을 만족해야 합니다.1. 감사ㆍ수사ㆍ법무, 예산ㆍ회계, 조사ㆍ기획ㆍ평가 등의 업무를 3년 이상.. 또 쓰레기 반입 지연에 전기 요금은 전주시가 대납, 반복되는 전주리싸이클링타운 운영 문제(뉴스 피클 2025.05.1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최근 전주리싸이클링타운에서 쓰레기 반입과 처리 지연이 발생했습니다. 전주시와 음폐수 반입에 따른 수익 정산 문제로 갈등하고 있는 것이 원인 아니냐는 언론 보도와 함께 리싸이클링타운 운영사가 시설을 볼모로 전주시를 압박하려 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도 나왔습니다. 리싸이클링타운 측이 의도성이 없다고 해명하는 가운데, 운영 문제가 반복해서 지적되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쓰레기 반입 지연에 ‘전주시 압박 수단’ 의혹4월 28일 JTV전주방송은 “오늘 아침 전주리싸이클링타운의 쓰레기 처리가 2시간가량 지연됐다. 전주시와 리싸이클링타운의 갈등이 근본 원인으로 지적된다. 근로자들의 임금과 음폐수 정산 문제 등이 복잡하게 얽혀 있다.”라고 보도했습니다.해당 기사에서 리싸이클링타운 측은 재활용이.. 전직 익산시의원간 짬짜미 대출 의혹 있었던 익산의 한 새마을금고, 부실 대출 사실로(뉴스 피클 2025.05.1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익산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시공사에 해준 부실 대출로 인해 건축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소식을 2023년 8월 일부 지역 언론들이 보도했는데요, 지난해 8월 새마을금고 중앙회의 감사 결과에 이어 경찰 수사 결과도 알려졌는데, 시공사와 금고 직원이 짜고 일을 벌인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 참고. 전직 익산시의원들 간 새마을금고 짬짜미 대출 의혹, 일부 사실로 드러나(뉴스 피클 2024.08.30.) 전직 익산시의원들 간 새마을금고 짬짜미 대출 의혹, 일부 사실로 드러나(뉴스 피클 2024.08.30.)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지난해 8월 익산의 한 새마을금고가 해준 부실 대출로 인해 건축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내용이 보도됐습니다. 특히 해당 새마을금고 이사장과 시공사 사내이.. 전북특별자치도 지역신문지원 조례제정을 위한 공청회 개최 안내(25.05.23.공청회 진행) 전북특별자치도 지역신문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공청회 개최 안내 중앙과 지방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정착을 위해서는 지역 언론의 역할과 기능이 중요하지만 현재 중앙 집중 구조에서 지역 언론의 생존은 요원해지고 예속 현상은 심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기초자치단체 시군 단위 지역신문은 농촌 지역의 소멸 현상 가속화로 더 심각한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이에 지역신문의 역량을 강화하고 건전성을 높이며, 지역신문의 자립 기반을 높이는 한편, 지역사회의 다양한 여론을 담아내고 주민의 신뢰를 제고하기 위한 「전북특별자치도 지역신문지원조례」 제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의견 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일시․장소 : 25. 5. 23.(금) 14:00~16:00,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세미.. 전주 옛 대한방직 부지 아파트 평당 2,500~3,000만 원? 고분양가 논란(뉴스 피클 2025.05.1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주)자광이 오는 7월쯤 전주시의 사업 승인이 이뤄지면 올 하반기에 착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공사 선정과 자금 마련이 관건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주)자광 측이 주상복합아파트의 분양가를 평당 2,5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혀 일부 지역 언론들은 고분양가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올해 하반기 착공’ 의지 밝혔지만, 시공사 선정은 아직5월 8일 (주)자광이 기자간담회를 통해 전주시의 마지막 사업 허가 절차인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이 통과되면 올 하반기에 착공을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관광 타워와 호텔, 복합 쇼핑몰과 함께 주상복합아파트(3,395세대)까지 동시 준공을 추진 중인데요, 다만 아직 .. 부안독립신문, 부안뉴스 광고비 중단한 부안군, 언론 길들이기 시도에 비판 이어져(뉴스 피클 2025.05.0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지난 3월 부안군이 공정성 훼손을 이유로 부안독립신문 광고비를 중단했는데요, 4월 30일 부안뉴스도 칼럼을 통해 수개월 전부터 부안군이 광고비를 주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두 신문 모두 비판 기사를 썼다는 이유로 부안군이 언론 길들이기를 하는 것이라고 비판하고 있는데요, 광고비 지급 기준을 만들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부안독립신문 이어 부안뉴스도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광고비 중단 소식 밝혀2월 26일 부안뉴스가 보도한 기사에 대해 전 부안군의회 사무과장이 정정보도와 500만 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며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했는데요.부안군 양육점 유치를 주도한 민관협의회 및 민관상생협의체 주민대표로 활동한 이한수 부안군의원이 의장 시절 본인을 셀프 추천하고 아무 절차도 .. 이전 1 ··· 23 24 25 26 27 28 29 ··· 6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