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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민언련은?48

2020년 <말하라> 가을호 2020년 가을호 PDF 파일입니다. 2020. 9. 25.
2020년 <말하라> 여름호 2020년 여름호 PDF 파일입니다. 2020. 7. 9.
2020년 <말하라> 봄호 2020년 봄호 PDF 파일입니다. 2020. 6. 30.
2019년 <말하라> 겨울호 2019년 겨울호 PDF 파일입니다. 2020. 6. 30.
전북민언련 2019 회계 결산 공개 전북민언련 2019 회계 결산 공개 회계 기간: 2019년 1월 1일~2019년 12월 31일 정관 제4장 재정 제35조 및 제5장 보칙 제38조에 따른 재정 공개 [2019년 예산] [2019년 결산] ○2019년 총 수입 금액: 118,455,194원 ○2019년 총 지출 금액: 118,455,194원 (운영비 80,255,194원/ 사업비 38,200,000원) ○2020년 이월 예상 금액: 3,736,994원 ○2019년 총 수입 금액: 116,554,294원 ○2019년 총 지출 금액: 116,554,294원 (운영비 84,546,504원/ 사업비 32,007,790원) ○2020년 이월 예상 금액: 7,067,773원 전북민언련 자산현황: 전세보증금: 15,000,000원/ 충당적립금 10,0.. 2020. 3. 31.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정관 - 10차 개정 2019. 02. 15.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정관 제정 1999. 12. 16. 1차 개정 2001. 12. 18. 2차 개정 2003. 7. 16. 3차 개정 2003. 12. 22. 4차 개정 2005. 12. 27. 5차 개정 2007. 12. 28. 6차 개정 2010. 12. 17. 7차 개정 2013. 1. 25. 8차 개정 2014. 1. 24. 9차 개정 2017. 1. 24. 10차 개정 2019. 02. 15. 제1장 총 칙 제1조(명 칭) 본 회는 사단법인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본 회)이라 칭한다. 제2조(사무소) 본 회의 사무소는 전주에 둔다. 제3조(목 적) 본 회는 언론의 민주화와 사회의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언론에 대한 감시와 비판, 견제 그리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사회적 공기로서의 언론.. 2020. 3. 31.
전북민언련 창립 20주년 후원금 내역 공개합니다. 20주년 기념식에서 후원 받은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김은규, 이종규 공동대표님 각 50만 원 이상훈, 이만제, 박민, 유길상 이사님 각 50만 원 정혜인 이사님 30만 원, 한지연 이사님 30만 원, 김병직 이사님 20만 원, 정무영 이사님 10만 원 권승환 회원님 20만 원, 윤현철 회원님 20만 원, 심훈 회원님 10만 원, 유병철 회원님 10만 원, 익산참여연대 5만 원, 전교조 5만 원, 민주노총 10만 원, 시민행동21 5만 원, YWCA 10만 원, 교육자치 5만 원, 희망나눔 5만 원, 전북여연 5만 원, 부산민언련 10만 원, 경기민언련 10만 원, 광주민언련 10만 원 전주MBC 이종휴 국장 20만 원, 언론노조 전북협의회 20만 원, 전주시민미디어센터 20만 원, 김광수 국회의원 2.. 2020. 1. 6.
2019년 <말하라> 가을호 2019년 가을호 PDF 파일입니다. 2019. 12. 19.
2019년 <말하라> 여름호 2019년 여름호 PDF 파일입니다. 2019. 12. 19.
“20년을 말하다” 전북민언련 활동 영상 2019. 12. 19.
시민과 함께 만들어간 언론 운동 역사 20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간 언론 운동 역사 20년 1. 정직한 감시자, 전북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창립 언론의 민주화와 사회의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언론감시, 비판, 견제 그리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사회적 공기로서의 언론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는 언론시민단체가 1999.12.16일 전라북도 전주 경원동에 문을 열었다. 1999년 9월 3일, 전주시민회 언론분과와 김동민 교수를 중심으로 하는 전북지역 민언련 준비위원회가 단일조직 결성에 합의한 지 4개월 만이다. ‘전북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전북도민’의 주체적인 언론 수용을 돕고, ‘전북지역언론’을 중심으로, ‘민주언론’을 명기하여 언론운동의 상을 제시하였으며, 시민의 주체적 참여를 보장하는 뜻에서 ‘시민연합’이라 칭하게 된다. 주요 사업내용으로 지역 언론 모.. 2019. 12. 19.
스무 살, 민언련 <비전 선언문> "시민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스무 살 청년이 된 전북민언련, 새로운 20년을 준비합니다 시민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전일슈퍼 2층의 조그만 사무실에서, 서른 명 남짓으로 출발했던 우리가 이제는 600여 명의 회원을 가진 스무 살 청년이 되었습니다. 조직은 커졌고, 영역은 확장되었습니다. 하지만 언론의 민주화와 지역사회의 발전이라는 처음의 약속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걱정이 앞섭니다. 무엇보다 지방소멸의 위기를 겪는 한국사회에서 지역 언론의 사회경제적 토대 자체가 붕괴되고 있습니다. 인구감소와 저출생, 고령화 심화에 따른 공동화, 피폐화가 심화되면서 향후 30년 내 시군구와 읍면동 10개 중 4개가 소멸위기에 처했다는 정부의 공식 보고서가 나오는 실정입니다. 여기에 소셜 미디어로 대표되는 디지털미디어 환경은 매체 .. 2019. 12.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