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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토론회·포럼·보고서 자료32

[연속토론회 ① ] 디지털 언택트 환경에서의 미디어리터러시 (9/23, 오후 4시 온라인 중계) 연속토론회 ① 디지털 언택트 환경에서의 미디어리터러시 2020년 9월 23일(수) 오후 4시-6시|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 ※코로나19로 온라인 중계로만 진행할 예정입니다. youtu.be/BPLm0dBD-YM youtu.be/c4YpHEnFQo0 코로나 19 이후 앞으로 온라인 교육이 일상화되고 그것의 ‘뉴노멀’로 자리잡게 된다면 앞으로의 디지털 리터러시는 어떠한 방향으로 재개념화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필수적인 물리적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실패했고, 교육의 디지털화에 큰 노력을 기울여오지 않았으며, 학생들로 하여금 자기주도적으로 리터러시를 만들어나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주지 못했다. 코로나19를 계기삼아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은 실질적 개선의 압력을 받게 되었다. 정보격차도 여전히 존재하고, 디지.. 2020. 9. 17.
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 연속토론회 4차, 매체 환경의 변화와 지역시민언론운동의 방향 토론회 내용(2019/12/14) 일시: 2019년 12월 14일(토) 오후 2시~4시 장소: 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 사회: 박민(참여미디어연구소장) 발제 및 토론: 김은규(우석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 교수), 이기동(대전충남민언련 사무국장), 이수희(충북민언련 사무국장), 민진영(경기민언련 사무처장), 박정희(부산민언련 사무국장) 토론 내용 민진영(경기민언련 사무처장) 경기도는 지역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지역입니다. 그 이유는 도 면적은 대한민국의 10분의 1밖에 안 되지만 인구는 4분의 1이 살고 있고요. 지금도 지속적으로 아파트를 짓고 있어서 지속가능한 사회로 봤을 때 굉장히 어려운 게 많죠. 아무튼 도표를 보시면 알겠지만 경기 지역 일간지 24개 중에 가장 발행부수·유료부수가 많은 곳이 경인일보인데, 아마 조만간 부도 선언을 할.. 2020. 1. 17.
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 연속토론회 3차, 공동체미디어운동 현황과 과제 토론회 내용 전북민언련 20주년 기념 연속세미나 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 연속토론회 3차, 공동체미디어운동 현황과 과제 일시: 2019년 11월 14일(목) 오후 2시~4시 장소: 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 사회: 김은규(우석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발제: 최성은(전주시민미디어센터장), 이만제(원광대 행정·언론학부 신문방송학전공 교수) 토론: 박민(참여미디어연구소장), 유경한(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김수돈(평화동마을신문 편집인), 이기동(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국장) 토론 내용 김수돈(평화동마을신문 편집인) 발제 들으면서 많이 공감했습니다. 마을이라는 공간에서 활동하는 것이 마을미디어고, 공간은 일상과 밀접해 있고, 개방적이니까 매우 다양하고, 취향 공동체적인 성격이 있죠. 공감하지만 현장에서 활동하면.. 2019. 11. 26.
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 연속토론회 2차, 지역신문과 지역방송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토론회 내용 전북민언련 20주년 기념 연속세미나 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 연속토론회 2차, 지역신문과 지역방송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일시: 10월 17일(목) 오후 4시 장소: 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 사회: 장낙인 발제: 우희창, 손주화 (발제문은 아래 파일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토론: 김동민, 최은경, 은수정, 고차원, 김은규 ① 김동민 단국대 교수, 민주언론시민연합 이사 제가 맥루언(마셜 매클루언) 공부를 합니다. 맥루언은 우리 분야에서 중요한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그 분이 남겼던 책과 이론들을 미디어 분야 연구자나 관련 분야 종사자들이 반드시 읽고 숙지해야 될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 그랬는데 제가 자연과학, 그 중에서도 물리학, 진화론, 동물행동학, 진화심리학.. 2019. 11. 4.
디지털 미디어 시대! ‘지역성’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토론회 내용 [전북민언련 창립 20주년 기념 연속세미나] 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 연속토론회 1차 디지털 미디어 시대! ‘지역성’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 토론자 토론문 ① 최용준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자체적으로 만나는 사람들이 지역성의 근본이에요, 소민정 피디가 했던 말처럼 For the People이에요. 이 사람들이 원하는 게 지역성이 돼야 하죠. 계몽주의처럼 이론가들이나 선생님들의 미디어 지역성에 대한 이야기들, 뭐 지역 소재를 만들어야 한다 등, 그렇게 이야기하는 사람 없다지만 방송에서는 그렇게 해왔거든요. 아까처럼 범위도, 소재도 벗어날 필요가 있어요. 전국적인 게 지역적이고, 지역적인 게 전국적일 수 있다. 그 이야기가 그 부분입니다. 결국에는 수용자가 원하는 것, 이 지역의 수용자, 그들이 원.. 2019. 10. 18.
선거방송토론 개선, 새로운 지역 저널리즘 회복의 계기가 되자 - 선거방송토론 개선을 위한 포럼 열려, 공동선거방송토론회 제안 돼 선거방송토론 개선, 새로운 지역 저널리즘 회복의 계기가 되자 - 선거방송토론 개선을 위한 포럼 열려, 공동선거방송토론회 제안 돼 내년 4월 20대 총선을 앞두고 선거방송토론 개선을 모색하는 포럼이 8월 23일 오전 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토론회는 호남언론학회와 한국방송학회가 주최하고, 언론노조전북협의회와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에서 공동주관했습니다. 호남언론학회장 이상훈 교수는 인사말에서 항상 선거 때마다 ‘깜깜이 선거’라는 말이 반복된다며 이번 자리가 새로운 지역 저널리즘의 회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기대감을 전했습니다. 이처럼 지역사회에서 학계와 언론계 시민사회단체가 모여 선거방송토론의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점을 모색한 것은 처음입니다. 발제를 맡은 손주화 전북민언련 사.. 2019. 8. 25.
6.13 지방선거 도지사 후보자 지역 언론 정책 제안 질의서 답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전북민언련에서는 지역언론 홍보비 집행 기준 마련과 지역언론사 공정 기금 조성에 대한 질문을 「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 질의 내용에 포함시켜 답변을 받았습니다. 신재생에너지, 농촌, 복지 등 광역단체의 조정이 필요한 현안들이 지역사회에 많지만 지역의 주요 현안은 기존 주류 매체에서 주요하게 다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6.13지방선거에서도 이러한 지역 현안들은 주요 의제로 다뤄지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는 전북도지사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전북 지역과 관련된 공통 의제와, 각 지역의 현안으로 떠오른 사안들에 대해 질의하고 지역민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지역언론과 관련된 후보자들의 정책 답변만 별도로 추려 이를 공개합니다. 경과)3월 30일 도지사 후보자에게 정책 질의서 전달 1차4월 6일까.. 2018. 6. 7.
2017 지역신문 활성화와 개혁을 위한 특별토론회 진행 & 지역신문 활성화를 위한 공동 선언 특별 기획 지역신문노동조합협의회 후원 토론회 주제: 지역신문의 활성화와 개혁 한국지역언론학회는 지역신문노동조합협의회가 후원하는 특별 기획 토론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현재 우리사회에서 지역분권과 지방자치가 주요 의제이지만 실질적인 진전은 더디기만 하고 더욱이 지역신문의 활성화는 이미 수없이 논의되었지만 실질적인 해법은 여전히 찾기 어려운 난제 중 하나입니다. 언론개혁이 우리 사회의 주요 의제인 시점에서 지역언론의 활성화와 개혁 또한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할 사안이며 시기일 것입니다. 이에 관련 주제-지역신문 지원을 위한 법/제도의 문제, 인터넷 포털과 지역뉴스, 지방자치와 지역언론, 지역신문의 개혁 등에 대하여 언론학계, 지역신문, 지역의 민주언론시민연합 등이 함께 비판적이고 발전적으로 논의하는 장을 마련.. 2017. 7. 21.
활동보고) 지역방송 정상화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 지역방송 정상화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 ▷ 토론회 현장. 지역MBC와 민방에서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호남언론학회 지역민언련 지역방송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지역방송 정상화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가 지난 4월 14일 전북대 사회대 세미나실 113호에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추혜선 국회의원의 축사로 시작된 이번 토론회는 김은규 전북민언련 공동대표의 사회로 강병균 안동MBC PD의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지역방송 위기’, 김재영, 이승선 충남대 교수는 ‘지역방송발전지원 특별법의 개정 방향’에 대해 살펴보았으며, ‘지역방송 정상화를 위한 법제 개선안’ 제안과 관련 박민 전북대 박사가 지배구조 개선을 중심으로 발표했습니다. 지역방송 개혁의 주체인 지역언론학회, 지역민언련, 지역방.. 2017. 4. 17.
20대총선 선거보도평가토론회 발제문/ 관련 신문 보도 내용 제20대 총선 선거보도 평가토론회 지난 5월 3일 지역사회와커뮤니케이션포럼/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전북기자협회 공동 주최로 진행되었습니다. 크게 여론조사 문제, 선거방송토론회, 유권자의제로 나누어 논의를 진행했고 좋은 의견도 많이 나왔습니다. 이 의견 잘 기록해서 다음 지방선거 때는 개선될 수 있게끔 노력하겠습니다 ○ 사회 : 이상훈 전북대 교수... ○ 발제 : 손주화 전북민언련 사무국장 ○ 토론 : 김요한 원광대 교수 이정현 전북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소민정 전북CBS PD 이성원 전북일보 총괄부국장 ○ 주관 : 제20대총선 전북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 제20대 총선 선거보도 평가토론회 진안신문 보도 내용 믿을 수 없는 여론조사 더불어민주당 경선, 결과 뒤집힌 여론조사 총선에서도 안호영 당선 예측한 여론조사 .. 2016. 5. 19.
20대 총선 선거보도준칙 마련을 위한 토론회 및 발족식 현장 지난 2월 17일 선거보도준칙을 논의했던 토론회! 참소리에서 공들여 기사화해 주셨습니다^^ 소지역권력이 좌지우지하는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참여적 공론장으로! 4.13총선보도, 이제는 바꿔보자! 경마식 선거보도, 편향적 틀짓기, 중요한 의제를 무의제화하는 전북지역언론의 보도를 감시하겠습니다. "심판이 아닌 선수로 뛰려는 언론 잡는다" 전북시민사회, 총선 앞두고 사이비언론 신고센터 운영 문주현 jbchamsori@gmail.com 2016.02.23 15:44 “에서 으로 4.13 총선보도, 이번에는 바꿔보자” 4.13 총선을 앞두고 전북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전북지역 주요 언론사들의 선거보도를 모니터하고 언론의 불법과 탈법사례를 감시하는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또한, 언론노조와 함께 여론조사 보도 가이드라인.. 2016. 2. 23.
선거보도준칙 (여론조사보도 가이드라인 포함) 마련을 위한 토론회 4.13총선을 앞두고 지역 언론의 보도를 모니터 하고 불공정 보도 및 불법, 탈법사례를 감시하기 위해 ‘4.13총선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가 구성되었습니다. 지난 2014년 6.4지방선거에서는 조사기관마다 다르게 나타난 여론조사에 대한 신뢰 문제가 불거져 나왔습니다. 또한 지역 언론의 여론조사 보도는 그동안 발표됐던 여느 전화여론조사에서 반복된 문제들, 가령 응답률의 문제나 착신전환 문제 등이 재현되었을 뿐 아니라, 지나친 가중치부여로 신뢰도가 떨어지는 결과를 그대로 보도했다는 점에서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과거 선거보도에 국한된 것이 아닐 거라는 점입니다. 이에 ‘4.13총선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는 여론조사 가이드라인을 포함한 선거보도준칙 마련을 통해 선거공간에서 발생하는 왜곡된 보도행태를 .. 2016. 2.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