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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개/활동 보고128

2021 정기총회 현장 2021년 정기총회가 마무리 되었어요! 전북민언련은 언론의 보도 침묵, 왜곡과 싸우고, 시민을 위한 언론, 변화된 사회를 만들고자 2021년에도 활동 목표를 잡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이사회 위임으로 진행되어 아쉽게도 많은 회원들을 모시지 못했어요. 하지만 사전에 안건을 공개해 회원들에게 온라인을 통해 의견을 받았고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참여하실 수 있도록 공간을 열어두었어요. 일시| 2021년 2월 26일(금) 저녁 7시 장소| 솔내문화복지관 회의실 2021 총회준비위원회| 2021년 1월 22일 진행, 의결안건 논의/ 총회 일정 및 방식 논의 2021 정기총회 공지기간|2021년 1월 25일(월) 오후 5:00 이후, 이사회 위임 총회로 진행 안내 2020년 2월 19일(금) 오후 5:00 이후 .. 2021. 3. 3.
회원과 함께하는 마을공동체미디어 탐방기 - 괜찮아마을(2020.07.03) 회원과 함께하는 마을미디어 탐방, 지난 7월 3일 목포에 있는 을 다녀왔습니다. 20명도 안 되는 청년들이 모여 마을을 만들고 있다니? 처음에는 허황된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직접가서 살펴보니 훨씬 더 대단하고 깊은 고민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직접 간 은 첫 시작부터 지금까지의 과정을 꾸준히 기록으로 남겨 그 내용을 듣고 볼 수 있었습니다. '여가'나 '여행' 사업은 흔히 볼 수 있지만, 그걸 진정한 의미의 '휴식'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은 그 틈을 파고들어 '휴식'을 사업화했습니다. 혼자가 아닌 여러 사람들이 모여 같이 밥을 해먹고, 같이 일을 하고, 이야기하지만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놀고, 먹고, 자고, 별을 보는 등 자유롭게 지내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간절하게 쉼이 필요한 청년들이 모여 일.. 2020. 7. 7.
2020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 새만금 해수유통 공부 모임(2020/06/09) 지난 6월 9일 오전, 중부비전센터에서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활동가 워크숍이 진행됐습니다. 먼저 새만금 해수유통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전북환경운동연합 김재병 사무처장님의 강의를 듣고, 그동안 해수유통에 대해 궁금했던 점과 답변, 앞으로의 시민사회 대응 방안에 대한 고민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여론조사 결과 도민들의 여론이 해수유통에 긍정적으로 변화된 것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도 있었습니다. 단순히 수질 개선을 위한 해수유통을 주장할 것이 아니라, 해수유통 후 예상 결과, 해수유통 규모와 시행 비용 예측, 시민사회가 생각하는 새만금 사업의 개발 방향은 무엇인지 계획을 만들어 제시해야 정치권과 행정을 설득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현안에 대해 공부하고 건설적인 방안을 찾아보는 전북시민사회.. 2020. 6. 10.
급증하는 익산시 홍보예산, 언론조례 개선안은? 심의위원회 구성 필요 주장해 ○ 일시: 2020년 3월 3일(화) 오후 2시~4시 ○ 장소: Like익산포럼 시민수다방(임형택 익산시의원 사무실) ○ 사회: 박민 전북대학교 박사, 참여미디어연구소장 ○ 발언: 이만제 원광대학교 언론행정학부 교수 이상민 익산참여연대 사무처장 임형택 익산시의원 손주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황재경 익산시 출입기자단 간사 ※ 당초 예고와 달리 이상훈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호남언론학회장은 개인 사정으로 이번 간담회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 간담회 사진 및 내용 익산시 언론관련 예산 운용에 관한 조례가 저희가 2015년 연말부터 제정을 했고, 2016년 1월부터 조례가 시행이 됐습니다. 이제 5년 째를 맞이하게 됩니다. 조례에 관해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면 전국의 모든 지자체들이 언론 홍보 예.. 2020. 3. 5.
회원과 함께_ 2020정기총회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년, 시민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전북민언련입니다. 지난 금요일(2/14)에 열린 2020년 정기총회는 처음으로 전북민언련 사무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온라인 총회와 연기도 고민했으나 원 일정대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참석해주신 회원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총회에 참석하지 못한 회원님을 위해 진행 내용을 소개해 드립니다. 총회는 매년 2월 내 공동대표단이 소집하며 그 시기는 이사회에서 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총회 소집은 회의 일로부터 10일 전 일시와 장소 및 목적사항을 명기하여 공고하게 되어있음에 따라 2019년 특별호 소식지에 총회 공지를 냈고 12월 마지막 주 발송, 1월 13일 홈페이지에 총회 공지 등록, 웹 소식지 1회, 문자 3회를 통해 공지했습니.. 2020. 2. 18.
전북대학교, 언론인 대상 무료 정기 주차권 제공 298대 → 81대로 감소 전북대학교, 언론인 대상 무료 정기 주차권 제공 298대 → 81대로 감소 (2020년 만료 차량을 기준으로) 2019년 5월 경기도 양평군청에서 불거진 언론인 제공 무료 정기 주차 차량의 심각성을 계기로 전북민언련에서도 전북 내 같은 사례가 있는지를 확인해 봤다. 전북 지자체와 공공기관 중 유료 주차제도가 운영되는 곳에 정보공개를 2019년 7월 청구했고, 전북대학교에서 언론인을 대상으로 한 무료주차 정기권 제공이 남발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2019년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전북대학교에 등록된 언론기관 차량 중 2019년과 2020년 무료 주차권 혜택이 만료되는 차량은 총 320대로 이 중 주차권 무료 혜택이 만료되는 2020년 12월 31일까지 등록된 차량은 총 298대였다. 전북민언련은 국민신문고를 .. 2020. 2. 10.
활동보고) 2020년 전북시민사회 신년하례회(2020/01/03) 사진: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2020년을 맞아 지난 1월 3일, 전북시민사회 신년하례회에 참여했습니다. 올해는 국회의원 선거가 있는 만큼 시민의 눈으로 선거 활동을 감시할 것을 다같이 다짐했습니다. 저희 민언련은 선거 보도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활성화하겠다는 각오를 밝히고 왔습니다. 물론 새해 인사, 덕담과 함께 떡국도 다같이 나눠먹었습니다^^ 2020년에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년 전북 시민사회 신년사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0년이 희망의 새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9년은 많은 부분에서 아쉬움을 남긴 한 해였습니다. 온 국민이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했던 하노이 북미회담이 미국의 불분명한 태도로 결렬되면서 남북 평화와 .. 2020. 1. 6.
전북민언련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송년회 후기 12월 14일(토) 오후 4시부터 전북대학교 진수당 1층 가인홀에서 전북민언련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습니다.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이번 행사는 김민지 이사와 오청균 감사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본 행사에 앞서 김중배 언론인이 "민주언론의 한 길에는 종착점이 없습니다"라는 주제로 기념 연설을 했습니다. 연설 후 20년 지기, 10년 지기 회원 대표 시상식과 20년 동안 전북민언련을 위해 헌신한 전 대표들과 활동가들을 위한 공로패 시상식이 이어졌습니다. 20년 지기상은 김영기 회원이 대표로 수상했습니다. 10년 지기상은 이미진, 이상현 회원이 대표 수상을 했습니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장낙인, 권혁남, 김병직 전 대표가 공로패를 받았습니다. 이어서 오랫동안 전.. 2019. 12. 19.
제26기 언론학교 "다시 언론개혁을 묻다" 후기 지난 11월 23일, 오후 1시부터 5시간 동안 제26기 언론학교를 진행했습니다. 올해는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강의 장소도 바꾸고, 기존처럼 평일 하루에 한 강의씩 몇 주에 걸쳐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주말인 하루에 강좌를 모두 진행했습니다. 조금 걱정도 있었지만 많은 분들이 바뀐 방식에 대해 호평해주셨습니다. 올해는 전북민언련 창립 20주년을 맞아 ‘다시 보고 싶은 언론학교 그 때 그 강사’ 투표를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그 결과 아래와 같이 강사 세 분을 모셨습니다. 1강 “지금 시대, 저널리즘의 본질과 사명” 정준희 저널리즘토크쇼J 패널, 한양대 언론정보대학 겸임교수 2강 “아이들을 위한 저널리즘” 김영미 다큐멘터리 피디, 시사인 국제문제 편집위원 3강 “혁신 저널리즘이 필요한 이유” 강준만 .. 2019. 11. 26.
2019 전북민언련 회원 모꼬지, 잘 다녀왔습니다. 지난 8월 16일(금)~17일(토) 1박 2일 일정으로 2019 전북민언련 회원 모꼬지를 다녀왔습니다. 지난해에는 바닷가로 가서, 이번에는 시원한 완주 동상면의 계곡으로 갔습니다. ㅎㅎ 첫 날 비가 쏟아져서 조금 당황했지만 다행히 날이 개서 아이들도 재밌게 물놀이를 하고, 이사님들도 평상위에서 시원하게 힐링하고 왔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논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지난해보다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재밌게 즐겼던 하루였습니다. (저는 조금 속이 안 좋아서 고생했지만 ㅠ) 바쁘신 와중에도(평일로 일정이 잡혔습니다.. ㅠ) 참여해주신 회원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9. 8. 26.
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 8차 회의 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 회의가 지난 4월 24일 전북민언련 사무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지역 여론의 다양성과 공공성을 담고, 독자와 지역 주민의 알권리를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발로 뛰는 기자들로 인해 지역사회를 왜곡시키는 관행에 대한 감시와 견제가 가능합니다. 최근 연대는 지면과 기사 공유를 통해 기사로 지적하는 사례들이 해당 시군만의 문제가 아님을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여기에 지역 간 공동 기획 기사를 마련해 지역일간지와 방송사에서 무의제화 하는 지역의 문제들을 보도하자는 결의를 하기도 했습니다. 전북 지역 주간신문 6곳과, 언론운동 단체인 민언련이 함께하는 의 기획 논의는 계속됩니다! #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 부안독립신문, 진안신문, 주간해피데이, 김제시민의신문, 열린순창, 무주신문,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2019. 4. 25.
전북일보 주주총회 및 감사보고서 공개 전북일보 주주총회 및 감사보고서 공개 2018년 말 기준 전북일보사 감사보고서가 공개 되었습니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주)자광이 전북일보사 주식45%(액면가 5억)를 45억 원에 인수했던 내용 확인 결과 총45억 원, 액면가 5억 원과 주식발행초과금 40억 원이 전북일보사에 입금되었고 이 중 20억 원이 주주차입금 상환으로 대주주에게 돌아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전주시민회 페이스북 글 인용) 2019. 4. 19.
2019년 정기총회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널리즘의 원칙과 기본,시민과 회원의 힘으로 바로 세우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전북민언련입니다. 지난 금요일(2/15)에 전북민언련 2019년 정기총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당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회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총회에 참석하지 못한 회원님을 위해 진행 내용을 소개해 드립니다. ▲ 개회 인사를 하고 있는 김은규 공동대표 (총회 의장) '언론 개혁, 시민의 힘으로'라는 민언련 슬로건처럼 지난 한 해는 언론 개혁을 위한 시민들의 힘을 결집해 내기 위한 활동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활동 내용들을 정리해 지난 1월 19일 총회준비위원회에 거쳐 제출된 2018년 사업 활동 보고, 회계 결산 보고, 정관 개정 및 감사 선출 건, 2019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총회에서 회원들에게 승인받았습니.. 2019. 2. 18.
[성명] 전북일보는 자광과의 석연찮은 거래에 대해 해명하라 (20181012) 언론 성명) 전북일보는 자광과의 석연찮은 거래에 대해 해명하라 대한방직 부지 개발을 놓고 찬반 논란이 가열되고 있는 상황에서 (주)자광과 지역 언론의 유착 관계로 비춰지는 일련의 행보들이 이어지고 있다. 전주MBC에서는 10월 10일 뉴스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자광이 전북일보 주식의 45%를 45억 원에 매입해 대주주가 되었으며 자광 측도 인터뷰에서 매입을 인정했다고 한다. 또한 자광이 전북일보 관련 재산을 인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8월 21일 KBS전주총국 보도에서도 우석대학교에서 소유해온 1만 5,000m2 규모의 학생수련원이 지난 3월 소유권자가 자광의 자회사인 ‘JGC’로 변경되었음을 전하며 대한방직 터 개발 계획을 발표하기 한 달 전에 이뤄진 거래로 배경이 석연치 않음을 지적했다... 2018. 10. 12.
[활동보고] 풀뿌리언론운동연대 워크숍 - 이상석 세금도둑잡아라 사무총장, 공익재정연구소 소장 초청 강의(2018/08/31~09/01) 저널리즘의 본질 추구 , 지역주민의 작은 목소리를 소중히 여기겠다는 다짐으로 각 지역의 언론사들이 모인 , 지난 주말 동안 무주에서 뭉쳤습니다. 지역 언론의 주 역할 중 하나는 자치단체가 하는 일을 감시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산 같은 전문적인 부분을 취재하기는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의 공동 저자 중 한 명인 이상석 세금도둑잡아라 사무총장, 공익재정연구소 소장님을 강사로 초빙했습니다. 예산이 낭비되는 곳이 많다며 자치단체의 각종 예산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어떤 부분을 취재해야 하는지 다양한 방법들을 알려주셨습니다.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배우고 실천하는 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안독립신문, 김제시민의신문, 진안신문, 열린순창, 주간해피데이, 참소리, 무주신문,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2018. 9. 5.
2018 전북민언련 회원 모꼬지~! 잘 다녀왔습니다. 지난 주말 이틀 동안 2018 전북민언련 회원 모꼬지 다녀왔습니다! 역광이라 얼굴이 잘 안보이지만 분위기가 멋있네요 ㅎㅎ 펜션에 가는 도중 휴게소에서 발견한 이글루! 잠깐만 있어도 시원함을 넘어 추웠어요. 하루 동안 신세를 진 메르팡 펜션입니다. 해가 질 때가 되니까 바다가 너무 아름다웠어요, 바다에서 힐링하고 있는 모습들입니다. 그렇게 덥지도 않았고 경치가 정말 예술이네요~ 저녁을 책임질 고기입니다. 헤헷 직접 굽지 않고 훈연으로 40~50분 인내의 시간을 가져야합니다. 맛있는 식사와 뒤풀이가 이어졌습니다! 다음 날 아침식사로 나온 닭죽과 새벽에 열심히 잡은 바지락? 동죽?국, 간식은 시원한 수박입니다. 다들 잘 드셨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저 혼자 새벽에 그만 잡으라고 초만 쳤네요... 죄송합니다. 그냥.. 2018. 8. 21.
활동보고) 시민이 만들어가는 언론, 그 시작! 2018 전북민언련 회원만남의 날 권력 감시는 언론의 몫! 언론 감시는 시민의 몫! 시민이 만들어가는 언론, 그 시작!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27일 저녁에 '2018 전북민언련 회원만남의 날'을 진행했습니다. 지난해 100인 후원 릴레이 선포식 이후 후원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는 의미로 진행했는데요, 많은 회원님들이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오신 분들에게 이렇게 생긴 전북민언련 뱃지를 전달했습니다. 모임에 맛있는 음식이 빠질 수 없죠! 사진으로 본 것처럼 실제로 맛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모임에 음악도 빠질 수 없습니다, 라이브 카페 소금인형을 운영하고 계신 홍성욱 사장님을 초대해 공연을 진행했는데요, 앵콜 곡까지 무려 11곡이나 불러주셨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전북민언련 공동대표 두 분과 이사, 감사들을 소개하고 이어서 신.. 2018. 4. 30.
활동보고) 2018 그린웨이 축제 참여 <공공기관 언론 홍보 예산 집행 기준 마련 정책 제안> 활동보고) 2018 그린웨이 축제 참여 지난 4월 21일 토요일, 전북도청 광장에서 열린 그린웨이 축제에 참여하고 왔습니다. 전북민언련은 '공공기관의 언론 홍보 예산 집행 기준 마련 정책'을 주제로 정책 제안과 함께 시민들에게 관련 내용을 홍보했습니다. 기준 없는 홍보예산은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 의존해 언론사를 유지하고 있는 배경이 되며 결과적으로 관언유착과 지역 언론사의 난립으로 인한 경영 여건 악화, 불법을 저지르는 사이비 언론 행위 등 악순환을 일으킵니다. 결정적으로 국민들의 세금을 낭비하는 행동이기도 합니다. 이에 전북민언련은 공공기관의 언론사 홍보비 집행기준을 마련하여 불필요한 홍보비 지출을 줄이고 건강한 지역 언론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① 발행부수 및 유가부수에 따른 차.. 2018. 4. 23.
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 6.13지방선거 도교육감 후보자 정책 질의 답변 「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는 지역 여론의 다양성과 공공성을 담고, 독자와 지역 주민의 알권리에 충실하고자 지역주간신문·인터넷언론사·언론시민사회단체가 모여 만든 연대입니다. 지역을 홀대·차별하는 사회 제도, 지역을 왜곡시키는 잘못된 부분의 관행을 없애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부안독립신문, 김제시민의신문, 진안신문, 열린순창, 주간해피데이, 참소리, 무주신문창간준비위원회,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까지 7개 언론사와 1개의 언론시민사회단체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교육청에서 다뤄야 할 교육 정책 현안들이 많지만 일부 지역의 주요 현안은 기존 주류 매체에서 주요하게 다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6.13지방선거에서도 이러한 지역 교육 현안들은 주요 의제로 다뤄지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18. 4. 12.
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 6.13지방선거 도지사 후보자 정책 질의 답변 「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는 지역 여론의 다양성과 공공성을 담고, 독자와 지역 주민의 알권리에 충실하고자 지역주간신문·인터넷언론사·언론시민사회단체가 모여 만든 연대입니다. 지역을 홀대·차별하는 사회 제도, 지역을 왜곡시키는 잘못된 부분의 관행을 없애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부안독립신문, 김제시민의신문, 진안신문, 열린순창, 주간해피데이, 참소리, 무주신문창간준비위원회,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까지 7개 언론사와 1개의 언론시민사회단체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농촌, 복지 등 광역단체의 조정이 필요한 현안들이 지역사회에 많지만 지역의 주요 현안은 기존 주류 매체에서 주요하게 다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6.13지방선거에서도 이러한 지역 현안들은 주요 의제로 다뤄지지 못할 가.. 2018. 4. 12.
활동보고) 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 2차 워크숍 (2018/03/24~25) "우리는 풀뿌리 언론인과의 연대와 소통을 통해 지역을 홀대, 차별하는 사회 제도, 지역을 왜곡시키는 잘못된 부분의 관행을 없애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 힘써 나갈 것입니다" - 전북풀뿌리언론운동연대 지난 3월 5일 부안독립신문에서 4차 간담회, 3월 24~25일 김제시민의신문에서 2차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새로 가 연대에 합류했습니다. 지속되는 월별 모임을 통해 각 시군에서 일어나는 여러 사안들을 기자들이 공유하고 지역사회에서 함께 대응해야 할 문제들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지역의 왜곡된 공론장을 좋은 보도를 통해 바로잡고자 활동하고 있는 풀뿌연에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건 뒤풀이 사진~ 준비해주신 김제시민의신문 홍성근 편집국장님과 사모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8. 3. 27.
활동보고) 전북 #MeToo 운동 '긴급' 집담회에 참여하고 왔습니다. (2018/03/12) (사진: 정혜인 감사)3월 12일 전북여성단체연합이 기자회견을 열고 미투 운동을 지지하며 성폭력 피해자들을 위한 지원책을 발표했는데요, 기자회견이 끝나고 진행된 전북 #MeToo 운동 '긴급' 집담회에 저희 전북민언련도 같이 참여했습니다. 과연 언론이 미투 운동을 보도할 준비가 되어있는지, 시민들은 언론보도에서 어떠한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를 여러 사례를 통해 살펴보고 미투 운동 보도에서 언론이 바꿔야할 점을 지적했습니다. 우선 현재 ‘피해자 책임론’, ‘펜스 룰’을 부추기는 성폭력 보도 관행을 깨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리고 언론이 선택하는 보도 방향에 따라 대중의 관심이 생산적 담론으로 연결되거나 2차 피해를 가중시키는 쪽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에 언론이 책임감을 가지고 단순히 사건의 전달을 넘어서 .. 2018. 3. 13.
2018년 정기총회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널리즘의 원칙과 기본, 시민과 회원의 힘으로 바로 세우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전북민언련입니다. 지난 금요일(2/9)에 열린 민언련 2018년 정기총회는 회원님들이 참석하신 가운데 잘 진행되었습니다. 당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회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총회에 참석하지 못한 회원님을 위해 진행 내용을 소개해 드립니다. ▲ 개회 인사를 하고 있는 김은규 공동대표 (총회 의장) '언론 개혁, 시민의 힘으로'라는 민언련 슬로건처럼 지난 한 해는 언론 개혁을 위한 시민들의 힘을 결집해 내기 위한 활동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활동 내용들을 정리해 지난 1월 13일 총회준비위원회에 거쳐 제출된 2017년 사업 활동 보고, 회계 결산 보고, 임원 선출안 등을 총회에서 회원들에게 승인 받았습니다. 전북민언.. 2018. 2. 12.
[신고센터 제보] 전주시 브리핑룸 관련 (2018년 1월) [신고센터 제보]_ 전주시 브리핑룸 관련 지난 연초 전주시 브리핑룸과 관련해 두 가지 문제제기가 이뤄졌습니다. 하나는 브리핑룸의 운영이 전주시 출입기자단 간사에 의해 일부 불허되고 있다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브리핑룸의 운영 예산이 2017년도에 비해 1000만 원이 증액된 사유였습니다. 시민들에게 개방된 공간이어야 할 브리핑룸이 기자단에 의해 사용 불허가 된다는 점은 심각한 문제라는 점, 브리핑룸 예산의 과다 책정과 관련해 정보공개청구를 진행했습니다. 으로 공개된 내용 중 정기간행물 구독 및 브리핑룸 운영-일반운영비-사무관리비의 세부내역을 지난 1월 2일 아래와 같이 요청했습니다.다. ① 구독하는 매체 세부 내역과 구독료를 공개해주십시오 ② 브리핑룸 운영에 들어간 내역을 공개해 주십시오 ③ 전년에 비.. 2018. 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