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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개/notice548

2020 회원 확대 캠페인:) 행동하는 미디어 시민이 언론을 바꾼다! “ 2020 회원 확대 캠페인 행동하는 미디어 시민이 언론을 바꾼다! ” 안녕하세요. 전북민언련은 정부나 지자체의 보조금 없이 후원 회비로만 운영하고 있는 비영리단체입니다. 어떠한 외압에도 자유롭게 맞서 발언해 온 전북민언련 활동의 힘은 독립된 재정운영에 있습니다. 저널리즘의 원칙과 기본, 시민과 회원의 힘으로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독립된 재정운영이 필수적이며 매년 을 진행하는 이유입니다. 행동하는 미디어 시민이 언론을 바꾸고, 지역 사회를 바꿉니다. 전북민언련을 후원하고 활동을 함께할 이 시대의 '미디어 시민'! '미디어 시민'을 확대하는 릴레이 주자로 지금 참여해 주세요! “ 저널리즘의 원칙과 기본, 시민과 회원의 힘으로 바로 세우겠습니다. ” ○ 후원금은 어디에 쓰이나요? 2020년 하반기 전북민언.. 2020. 6. 29.
회원과 함께하는 마을미디어 탐방 프로그램 (괜찮아 마을, 20200703) 회원과 함께하는 마을미디어 탐방 프로그램 어쩌다 알게 됐는데 도저히 궁금해서 못 참겠다는 당신에게, 쉬어도 괜찮고 실패해도 괜찮다고 권하는 작은 사회, 지역 빈집과 지친 청년이 만나는 "괜찮아 마을"을 만나러 갑니다. "괜찮아 마을"을 꼼꼼히 보여주는 미디어 기록물도 확인합니다. ○일시: 2020년 7월 3일(금), 오전 10시 전북민언련 사무실에서 출발 ○장소: 괜찮아 마을(전라남도 목포시 노적봉길 21-1) ○참가비: 개인 15,000원 ○문의: 전북민언련_ 담당자 조재익 간사 063-285-8572 을 소개합니다. https://dontworryvillage.com/diary 괜찮아마을 쉬어도 괜찮고 실패해도 괜찮은, 괜찮아마을 dontworryvillage.com 2020. 6. 26.
축하합니다! 설문조사 당첨자입니다^^ 전북 주요 뉴스 서비스 개편 설문조사 당첨자는 누구일까요?? 약 60여 분이 참여해 주셨는데요 이름을 안 적어 주신 분이 상당히 많으셨습니다. 1. 이름과 핸드폰 번호가 적힌 개별 종이를 준비하고 (개인 정보가 있어 흐리게 처리했어요) 2. 추첨 시작! 누구 손일까요? 3. 앗. 한 명씩 드러나는 당첨자들.. 4. 당첨자는 , 님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이어서 바로 회원 서비스 개편 설문조사 당첨자를 뽑았습니다. 역시 많은 분들이 답을 해주셨는데요. 종이를 뽑는 다른 손이 등장했습니다. 이 분은 누구일까요 ㅎㅎ 굉장히 신중하게 두 분을 뽑았는데요 당첨자는 , 님입니다. 축하드립니다 ㅎㅎ 네 분에게는 음료 쿠폰 만 원을 보내드립니다. 다음에 소감도 알려주세요^^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2020. 6. 11.
지역방송 시청자위원회 역할과 과제 토론회 (2020년 6월 12일) 1. 기획 취지 - 정신장애인 문제가 사회에서 돌출되었을 때 전북 언론에서는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지도 않고 사회적인 위험세력으로 간주하는 보도를 송출했다. 이는 정신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강화하고 사회에서 제대로 된 대책을 마련하는 데 적절한 타이밍을 놓치게 만든다. 이처럼 언론에서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취약계층 및 소수자에 대한 편견을 강화하는 보도들이 별다른 문제인식 없이 송출되는 일이 빈번하다. - 그러나 안타깝게도 지역의 시청자위원회는 여러 가지 문제를 보여주고 있다. 시청자위원회가 방송사의 경영과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활용되면서 사회적 소수자와 약자의 의견을 반영하기 어려운 구조가 되어 있기 때문이다. 연령, 성별, 특정 직업군 쏠림 현상 및 추천 분야의 다양성 등이 확보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 2020. 6. 1.
익산 홍보예산 운용 평가 및 개선을 위한 긴급 간담회 익산 홍보예산 운용 평가 및 개선을 위한 긴급 간담회 1. 전북 지역의 한 해 언론 홍보 예산은 파악된 금액만 140억 원대로 14개 시군의 지자체는 매년 홍보예산으로 10억 원 내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 언론사가 급증하면서 한정된 지역 언론 홍보비를 둘러싼 갈등이 커지며 실제 홍보 담당자들은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2. 이러한 상황은 원칙 없는 홍보비 운영과 무분별한 나눠주기 식 집행 관행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지자체에서 홍보비 집행기준의 필요성을 거론하지만 전국적으로 홍보예산 관련 조례를 두고 있는 곳은 익산시 외 한 두 곳에 불과합니다. 3. 2015년 전국 최초로 가 제정되고 5년이 지났습니다. 이에 그간의 운용 성과 및 한계,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갖고자 합니.. 2020. 2. 25.
제10기 이사회 전북민언련 신임 이사 추천 안내 전북민언련은 언론의 민주화와 사회의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언론에 대한 감시와 비판, 견제 그리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사회적 공기로서의 언론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는 시민운동단체입니다. 전북민언련에서는 2020 정기총회를 앞두고 신임 이사 추천을 받고자 합니다. 전북민언련의 이사는 국가 권력 및 자본 권력을 견제하고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확대 보호하는 비영리시민단체의 일원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추천된 이사 후보는 이사회에서 논의하여 선출할 예정입니다.(이사회 선출은 정관 제3장 제4절 이사회의 의결사항입니다.) ※ 선출직 정치인이나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상근직 간부 또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설치한 행정기구의 상근직 임원, 등록 정당의 임원, 등록된 언론기관 종사자 등은 제척하게 됩니다. ○대상:.. 2020. 1. 10.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4차 연속토론회 안내 4차 토론회 장소가 기존 전북대 진수당 가인홀에서 인문사회관 204호로 변경되었습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같은 날 진행되는 전북민언련 창립 20주년 기념식은 오후 4시부터 진수당 가인홀에서 진행됩니다. ○ 일시: 2019년 12월 14일(토), 오후 4시 ○ 장소: 전북대학교 진수당 가인홀(1층) 몇 가지 안내드립니다. 1. 식전 연속토론회 장소가 인문사회관 204호로 변경되었습니다. 창립 20주년 기념 연속토론회 (오후 2시-4시) 2. 전북대학교에 주차하시면 됩니다. 주차권(5시간)을 드릴 예정입니다. 3. 기념식 이후 만찬이 인근 영빈관에서 준비되어 있습니다. 장소는 삼성문화회관 2층입니다. 4. 만찬 시간에는 회원 소개 및 선물 교환식이 있습니다. 만 원 정도의 가벼운 선물 하나씩 준비해서.. 2019. 12. 13.
전북민언련 창립 20주년 기념식에 초대합니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언론을 바로 세우는 데 뜻을 같이하는 시민들과 전북 지역 신문방송학과 교수, 전‧현직 언론인이 함께 언론개혁을 목표로 1999년 12월 16일 창립한 언론시민단체입니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역 언론 운동의 의미를 기념하고 향후 20년의 비전 선포를 위한 기념식을 12월 14일에 진행하려 합니다. 지역 언론의 존재 목적인 지역성의 가치를 재설정하고 지역 언론의 변화 방향을 모색해 왔던 지난 20년간의 활동 내용을 집약하는 행사로, 지역사회의 풀뿌리 민주주의를 구현하고 지역적다양성을 복원함으로써 한국사회의 균형적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비전을 선포하는 시간으로 마련했습니다. 부디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 식순 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 2019. 11. 25.
[공지] 26기 언론학교 장소 변경 안내 26기 언론학교 장소가 전북대학교 진수당 2층 바오로홀에서 전북대학교 진수당 3층 대형강의실 1(351호)로 바뀌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존 강의실이 필기가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어서 수강하기 편한 곳으로 옮기는 것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일시: 2019년 11월 23일(토) 오후 1시~6시 장소: 전북대학교 진수당 3층 대형강의실 1(351호) http://naver.me/GmHsLeGK 전북대학교전주캠퍼스법학전문대학원 전북대학교전주캠퍼스법학전문대학원 교육,학문 대학원 v4.map.naver.com ○ 몇 가지 안내드립니다. 1) 수료증은 모든 강좌를 수강하신 경우에만 발급됩니다. 2) 주차는 전북대 내에 가능하며 주차권은 판매합니다. (2시간 천 원, 5시간 이천 원) 3) 간단한 다과와 음료 준비할 예.. 2019. 11. 21.
[창립 20주년 기념 연속세미나] ③ 미디어운동 현황과 과제 (2019년 11월 14일) ○주최 : 호남언론학회,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참여와공감포럼 ○주관 : 호남언론학회 ○후원 : 뉴스통신진흥회 ○일정 : 1차세미나(9/19), 2차세미나(10/17), 3차세미나(11/14), 4차세미나(12/14) 예정 ○장소 : 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1~3차)/전북대학교 진수당(4차) o 사회 : 김은규(우석대 미디어영상학과 교수) o 발제 : 최성은 박사(전주시민미디어센터장) 이만제(원광대 행정언론학부 교수) o 토론 : 유경한(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김수돈(평화동 마을신문 편집인) 박민(참여미디어연구소장) 이기동(대전충남민언련 사무국장) 1차_ 디지털미디어시대, '지역성'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일시 장소: 2019년 9월 19일, 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 ○사회: 이상훈(전북.. 2019. 11. 12.
시청자위원회 현황과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2019년 10월 25일) 시청자위원회 현황과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일시 : 2019년 10월 25일(금) 오후 3시 ○장소 : 대전 NPO 센터 ○주최: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발제 시청자위원회 운영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탐색_ 정의철/ 상지대 미디어영상광고학부 교수 지역 시청자위원회 운영 현황 분석_ 손주화/ KBS전주총국 시청자위원 (전북민언련 사무국장) ○토론 이수희/ CJB청주방송 시청자위원 (충북민언련 사무국장) 복성경/ 부산MBC 시청자위원 (부산민언련 대표) 최용수/ KBS 미디어교육부장 성욱제/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방송제도그룹장 2019. 10. 14.
언론노조 &전북시민사회단체 「지역순회 간담회」 (2019 10월 18일 예정) 전국언론노동조합이 10월 14일부터 11월 8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전국 현장 순회 간담회를 갖고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소통의 시간을 갖습니다. 언론노조는 주요 역점 사업인 미디어개혁위원회를 비롯해 네이버 등 포털의 지역 언론 배제 문제, 종편특혜 환수와 비대칭 규제 해소 등에 관해 홍보하고, 지역 언론 육성 방안과 언론의 신뢰회복을 위한 지역시민사회단체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언론노조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적으로 실행에 옮기고 지역의 시민사회단체와 연대 및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입니다. 일시: 2019년 10월 18일(금), 오후 5시~6시 장소: KBS전주총국 회의실 2019. 10.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