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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개/notice555

호남언론학회 공동주관 연속토론회② <위험사회와 커뮤니케이션> 안내 호남언론학회 공동주관 연속 토론회② 2020년 11월 5일(목) 오후 2시-4시|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 ※온라인 중계로 진행합니다. 전북민언련 유튜브 채널 말하랑게TV 말하랑게TV는 전북민언련의 유튜브 채널입니다. 언론불신 시대에 슬기로운 대처법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www.youtube.com 2020. 10. 27.
[영화분과 '달달'] 10월에 함께할 영화 『미안해요, 리키』 넉넉하지는 않지만 누구보다 행복한 가장 리키, 안정적인 생활을 꿈꾸며 택배 회사에 취직하지만 생각과는 다른 일상이 전개되고, 화목했던 가족은 뜻밖의 난관에 부딪히는데... 성실하게 행복을 찾고 싶었던 리키의, 우리의 이야기가 찾아온다. 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94 ‘꼭 보아야 할 영화’는 있다 - 시사IN 지금이 기회다 - 행복한 방구석 ⑩ 다시 볼만한 영화 〈미안해요 리키〉 〈미안해요 리키〉감독:켄 로치출연:크리스 히친·데비 허니우드 “당신은 ‘우리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 www.sisain.co.kr [영화분과 '달달'] 10월에 함께할 영화 『미안해요, 리키』 2020년 10월 30일, 저녁 7시 전북민언련 사무실에서 함께.. 2020. 10. 27.
세미나 안내) 지자체 마을미디어 인프라 구축 지원 사례 발표 (20201028) 지자체 마을미디어 인프라 구축 지원 사례 발표 세미나 마을공동체미디어는 미디어를 수단으로 주민들이 소통하는 활동이다. 소통하는 주민들이 모여 공동체를 형성하고 문화 활성화를 도모하며 특히 마을을 기반으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활동으로 영상, 음성, 인쇄, 신문, 방송 등을 통한 정보전달을 목적으로 하는 매체이다. 마을공동체미디어는 시민들이 미디어 활용능력을 높여 민주적으로 의사소통을 하고 그런 과정을 통해 마을공동체문화를 발전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생소하던 ‘마을미디어’라는 공동체 미디어가 전북에서 자리 잡은 지 10년이 지나간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과 전주시민미디어센터는 2015년부터 ‘마을미디어 활성화 사업’이라는 공모사업을 통해 신문과 방송을 기반으로 미디어교육을 지원했다. 마을신문.. 2020. 10. 20.
호남언론학회 공동주최 2차 세미나 일정 안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하여 연속 세미나 일정이 전부 연기되었습니다. 지난 9월 23일(수) 1차 세미나를 진행했고, 2차 세미나는 10월 말 또는 11월 초에 일정을 잡고 진행할 예정입니다. 정확한 일정이 정해지면 다시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 10. 7.
영화모임 달달:) 9월 함께할 영화 _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 선언 영화모임 달달:) 9월 함께할 영화 _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 선언 9월 25일, 저녁 7시 민언련 사무실에서 영화모임 달달 진행해요 강지이 감독님과 함께 할 영화는 아래와 같습니다. 판단은 날카롭게, 외침은 당당하게, 행동은 과감하게!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트럼프와 설전을 벌인 폭스뉴스의 간판 앵커 메긴 켈리(샤를리즈 테론)는 트럼프의 계속되는 트위터 공격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다. 한편, 동료 앵커인 그레천 칼슨(니콜 키드먼)은 ‘언론 권력의 제왕’이라 불리는 폭스뉴스 회장을 고소하고 이에 메긴은 물론, 야심 있는 폭스의 뉴페이스 케일라 포스피실(마고 로비) 역시 충격을 감추지 못하는데… 최대 권력을 날려버릴 폭탄선언 이제 이들의 통쾌하고 짜릿한 역전극이 시작된다! www.sisain.co.kr/new.. 2020. 9. 24.
호남언론학회 공동주최 연속세미나 1차 연기 안내 지난 번 공지 드렸던 호남언론학회 공동주최 연속세미나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하여 학내행사가 전면 금지되는 관계로 연기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020. 8. 24.
[연속토론회] Covid19 이후, 일상화되는 불확실성과 위험의 사회, 어떻게 재개념화 할 것인가? 디지털환경과 글로벌 팬데믹 현상의 수렴 그리고 인식의 전환 - 현상의 가치화 - 신뢰 투명성 공유정보는 이제 디지털 사회의 특수한 현상이라기보다는 이미 디지털 존재의 고유한(sui generi) 전제 조건이 되었다. 투명성과 신뢰성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한 사회 구성원들 간의 정보공유는 디지털 사회를 살아가는 거부할 수 없는 기본적인 환경이다. 이러한 기반이 무너지면 어느 사회도 진정한 디지털 사회로의 진입이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신뢰성 투명성 정보의 공유는 이제 현상에서 중요한 가치로 변환 된다. 그런데 2020년 현재 누구도 의도치 않게 이러한 디지털 사회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팬데믹 현상으로 인해 ‘뉴 노멀’(New Normal), 즉 새로운 정상 상태의 세계로 불가피하게, 또 한편으로는 불가역.. 2020. 8. 10.
2020 회원 확대 캠페인:) 행동하는 미디어 시민이 언론을 바꾼다! “ 2020 회원 확대 캠페인 행동하는 미디어 시민이 언론을 바꾼다! ” 안녕하세요. 전북민언련은 정부나 지자체의 보조금 없이 후원 회비로만 운영하고 있는 비영리단체입니다. 어떠한 외압에도 자유롭게 맞서 발언해 온 전북민언련 활동의 힘은 독립된 재정운영에 있습니다. 저널리즘의 원칙과 기본, 시민과 회원의 힘으로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독립된 재정운영이 필수적이며 매년 을 진행하는 이유입니다. 행동하는 미디어 시민이 언론을 바꾸고, 지역 사회를 바꿉니다. 전북민언련을 후원하고 활동을 함께할 이 시대의 '미디어 시민'! '미디어 시민'을 확대하는 릴레이 주자로 지금 참여해 주세요! “ 저널리즘의 원칙과 기본, 시민과 회원의 힘으로 바로 세우겠습니다. ” ○ 후원금은 어디에 쓰이나요? 2020년 하반기 전북민언.. 2020. 6. 29.
회원과 함께하는 마을미디어 탐방 프로그램 (괜찮아 마을, 20200703) 회원과 함께하는 마을미디어 탐방 프로그램 어쩌다 알게 됐는데 도저히 궁금해서 못 참겠다는 당신에게, 쉬어도 괜찮고 실패해도 괜찮다고 권하는 작은 사회, 지역 빈집과 지친 청년이 만나는 "괜찮아 마을"을 만나러 갑니다. "괜찮아 마을"을 꼼꼼히 보여주는 미디어 기록물도 확인합니다. ○일시: 2020년 7월 3일(금), 오전 10시 전북민언련 사무실에서 출발 ○장소: 괜찮아 마을(전라남도 목포시 노적봉길 21-1) ○참가비: 개인 15,000원 ○문의: 전북민언련_ 담당자 조재익 간사 063-285-8572 을 소개합니다. https://dontworryvillage.com/diary 괜찮아마을 쉬어도 괜찮고 실패해도 괜찮은, 괜찮아마을 dontworryvillage.com 2020. 6. 26.
축하합니다! 설문조사 당첨자입니다^^ 전북 주요 뉴스 서비스 개편 설문조사 당첨자는 누구일까요?? 약 60여 분이 참여해 주셨는데요 이름을 안 적어 주신 분이 상당히 많으셨습니다. 1. 이름과 핸드폰 번호가 적힌 개별 종이를 준비하고 (개인 정보가 있어 흐리게 처리했어요) 2. 추첨 시작! 누구 손일까요? 3. 앗. 한 명씩 드러나는 당첨자들.. 4. 당첨자는 , 님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이어서 바로 회원 서비스 개편 설문조사 당첨자를 뽑았습니다. 역시 많은 분들이 답을 해주셨는데요. 종이를 뽑는 다른 손이 등장했습니다. 이 분은 누구일까요 ㅎㅎ 굉장히 신중하게 두 분을 뽑았는데요 당첨자는 , 님입니다. 축하드립니다 ㅎㅎ 네 분에게는 음료 쿠폰 만 원을 보내드립니다. 다음에 소감도 알려주세요^^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2020. 6. 11.
지역방송 시청자위원회 역할과 과제 토론회 (2020년 6월 12일) 1. 기획 취지 - 정신장애인 문제가 사회에서 돌출되었을 때 전북 언론에서는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지도 않고 사회적인 위험세력으로 간주하는 보도를 송출했다. 이는 정신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강화하고 사회에서 제대로 된 대책을 마련하는 데 적절한 타이밍을 놓치게 만든다. 이처럼 언론에서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취약계층 및 소수자에 대한 편견을 강화하는 보도들이 별다른 문제인식 없이 송출되는 일이 빈번하다. - 그러나 안타깝게도 지역의 시청자위원회는 여러 가지 문제를 보여주고 있다. 시청자위원회가 방송사의 경영과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활용되면서 사회적 소수자와 약자의 의견을 반영하기 어려운 구조가 되어 있기 때문이다. 연령, 성별, 특정 직업군 쏠림 현상 및 추천 분야의 다양성 등이 확보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 2020. 6. 1.
익산 홍보예산 운용 평가 및 개선을 위한 긴급 간담회 익산 홍보예산 운용 평가 및 개선을 위한 긴급 간담회 1. 전북 지역의 한 해 언론 홍보 예산은 파악된 금액만 140억 원대로 14개 시군의 지자체는 매년 홍보예산으로 10억 원 내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 언론사가 급증하면서 한정된 지역 언론 홍보비를 둘러싼 갈등이 커지며 실제 홍보 담당자들은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2. 이러한 상황은 원칙 없는 홍보비 운영과 무분별한 나눠주기 식 집행 관행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지자체에서 홍보비 집행기준의 필요성을 거론하지만 전국적으로 홍보예산 관련 조례를 두고 있는 곳은 익산시 외 한 두 곳에 불과합니다. 3. 2015년 전국 최초로 가 제정되고 5년이 지났습니다. 이에 그간의 운용 성과 및 한계,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갖고자 합니.. 2020. 2. 25.